법정에서 거짓말을 해 정당한 법 집행을 방해한 위증사범들이 무더기로 철퇴를 맞았습니다.
광주지검은 올해 상반기 재판 중 거짓말 사범에 대해 집중 단속에 나서 30명을 적발, 4명을 구속하고, 방어권을 남용한 47명에게는 소송비용 천 7백만원을 내도록 조치했습니다.
검찰은 앞으로도 법 질서와 집행을 문란하게하는 법정 위증 사범에 대해 엄정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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