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으로 지하수가 고갈된 전남 5개 산간 도서 마을에 식수가 공급됩니다.
전라남도는 재해구호협회와 제주 개발공사의 도움을 받아 보성 득량면 호동마을과 진도 조도면 대마마을 등 5곳의 산간, 도서 마을 2백 14가구에 생수 13톤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전남에서 광역 상수도가 공급되지 않은 산간, 도서 지역은 가뭄 때가 되면 식수난을 겪지만 지하수 개발 등의 대책은 예산 문제 등으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랭킹뉴스
2026-10-17 16:38
'황색 신호 직진하다' 연쇄 추돌 사고로 2명 이송
2026-10-17 09:00
"도시철도 2호선 공사 위험 방치 시 지자체도 배상 책임"
2026-10-16 20:43
인천 흉기난동범 신상정보 공개...59살 최충락
2026-10-16 20:19
스토킹 신고됐던 남성 차량서 50대 女 숨진 채 발견
2026-10-16 20:07
도시철도 2호선 공사 피해 속출…입증은 '시민 몫'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