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이권 사업에 개입하고, 업자들을 협박한 혐의로 광양지역 조직폭력배 43명이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아파트 시행사를 협박해 10억 원 상당의 용역사업 이권을 빼앗고, 후배 조직원들을 폭행한 혐의로 조폭 두목 51살 최 모 씨와 자금책 57살 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다른 조직원들은 주점 업주를 협박해 공짜 술을 마시고, 시민들을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랭킹뉴스
2026-10-19 18:12
'송파 장모 살인·아내 납치' 피의자 신상정보 공개…26세 김성우
2026-10-19 17:55
"원룸 33개 빌려 성매매"…강남 주택가서 40일 만에 5억 7,000만 원 벌었다
2026-10-19 14:09
달리던 차량서 갑자기 불길…다행히 인명피해 없어
2026-10-19 13:59
"스마트워치까지 받았는데"…신변 보호 3일 만에 전남편 흉기에 피습
2026-10-19 13:58
"목에 케이블 타이 3개까지"…길고양이 학대에 "꼭 잡아달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