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둑의 고장' 신안에서 '제13회 신안천일염 전국 대학생 바둑대회'가 27일 개막돼 이틀간 암태면 신안국민체육센터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32개 대학에서 선수 96명과 임원 8명 등 총 104명이 참가해 최강부, 유단자부, 고급부, 3인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됩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생 바둑인들의 높은 관심 속에 참가 신청이 조기에 마감되는 등 대회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보였습니다.
신안군은 이세돌배 전국바둑대회와 신안천일염 전국학생바둑대회 개최하고, 바둑 꿈나무 육성을 위한 초등학교 방과후 바둑교실을 운영하는 등 바둑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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