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친구를 성폭행하고 딸까지 성추행한 50대에게 중형을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김정중 부장판사는 지난해 2월 말 딸의 장애인 친구를 성폭행하고 딸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50살 김 모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들이 받았을 정신적 충격과 고통이 상당히 크고, 피해자들로부터 용서받지 못한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그에 상응하는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판시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랭킹뉴스
2026-10-21 22:39
한강변서 백골 발견…경찰 "모든 가능성 열어두고 수사"
2026-10-21 21:16
"손주 같아서 그랬다"...초등생 신체접촉 시도한 80대 남성
2026-10-21 17:59
'종이 등록증 집착' 역삼 방화범... "사기당했다"며 연쇄방화
2026-10-21 15:49
'내란 혐의' 박성재 전 법무장관, 징역 25년→ 9년 대폭 감형
2026-10-21 15:12
특검 조사받던 중앙선관위 직원 사망… 특검 "강압수사 없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