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순천대 교수 6명이 글로벌 학술 출판사 엘스비어와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연구진이 발표한 '2026 세계 상위 2% 과학자' 명단에 등재됐습니다.
'세계 상위 2% 과학자'는 연구 경력 전체를 평가하는 '생애업적(Career-long)' 부문과 최근 1년간의 연구 영향력을 평가하는 '단일연도(Single-year)' 부문으로 구분됩니다.
엘스비어의 학술 정보 데이터베이스인 스코퍼스(Scopus)를 기반으로 전 세계 연구자의 논문 피인용 수와 h-index, 복합 인용지표(c-score)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발표합니다.
국립순천대는 △김병철(에너지응용공학전공) △정상철(환경공학전공) △남기창(동물자원과학전공) △최시훈(에너지응용공학전공) △김성진(첨단신소재공학전공) △조용일(동물자원과학전공) 교수 등 총 6명이 단일연도 부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