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가칭)산모건강수당을 도입해 민선 9기 출산3무(無) 공약을 시행합니다.
전남광주특별시는 산모·신생아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전남광주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산후조리 지원 정책을 대폭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옛 전남권의 대표적인 산후조리 지원 정책인 권역별 공공산후조리원을 7개소에서 10개소로 확대 운영하고 이용료를 전액 무료화합니다.
이용 대상은 산후조리원 접근성이 취약한 옛 전남 22개 시군 산모입니다.
공공산후조리원을 이용하지 않는 전남광주의 모든 산모에게는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료(2주 기준 160만 원)에 해당하는 산모건강수당을 지급합니다.
지원 대상은 소득기준 없이 통합특별시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모든 산모입니다.
전남광주특별시는 산모건강수당 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하반기부터 시군구 협의,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사업 신설 협의를 거쳐 조례 제정 등 사전절차를 내년 상반기까지 마무리하고, 내년 하반기부터 공공산후조리원 무료 이용과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방문산후조리 서비스인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의 소득기준(중위 150%이하)을 없애 모든 산모로 지원 대상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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