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데이터 분석기업 제로투원파트너스가 '2026 가명정보 활용 경진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제로투원파트너스는 지난달 30일 서울 엘타워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은행 금융데이터와 카드 소비·결제 데이터를 가명결합해 전북지역 외국인의 금융·소비활동을 분석한 과제로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분석은 금융거래 규모와 지속성, 소비지역과 업종 등을 종합해 외국인의 장기정착 가능성과 지역경제 활동 특성을 파악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분석 결과는 지역·국적별 맞춤형 정착 지원정책을 마련하는 근거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권성은 대표는 "이번 분석이 전북지역 외국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경제에서 외국인이 담당하는 역할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데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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