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영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이 이순신대교 일원 도로를 국도 59호선에 편입해 국가가 관리하도록 촉구하는 건의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건의안에는 여수 상암동에서 이순신대교를 거쳐 광양 태인동까지 18.5㎞ 구간을 국도 59호선에 편입하고, 지정국도로 지정해 국가가 관리할 것을 정부에 촉구하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국가관리 전환 전까지 유지·보수와 개량에 필요한 비용을 국비로 우선 지원하고 관련 법률 개정과 시행령상 지원요건 완화도 요구했습니다.
이순신대교 일원도로는 여수·광양산단을 잇는 주요 물류망으로 유지관리비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여수시, 광양시에서 분담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4년부터 올해까지 약 678억 원에 달하는 지방비가 투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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