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교육청, 근무지 변경 '이주·교통비' 지원 추진

    작성 : 2026-09-07 09:16:41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행정구역 통합 여파로 근무지가 바뀐 공무원과 직원에게 이주비와 교통비를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종전 관할구역 밖으로 근무지가 변경된 직원에게 주거비와 교통비 등을 실비 수준으로 한시 지원하는 조례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청사 분산 배치에 따른 행정 공백을 막고 직원의 조기 정착을 돕기 위해 지난 7월 출범 직후 동일한 지원 조례를 제정해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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