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여수·순천10·19사건진상규명및희생자명예회복위원회(이하 중앙위원회)가 국회를 방문해 주요 현안 해결을 건의했습니다.
여순사건지원단은 지난 22일 박균택 국회의원을 만난 데 이어 24일 중앙위원회, 25일 국회를 찾아 조계원 국회의원 등과 면담하고 현안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주요 건의사항은 제78주기 여순사건 합동추념식 대통령 참석, 여순사건법 개정을 통한 유족회 지원 근거 마련·손해배상청구권 소멸시효 특례 마련, 후유장애 후 사망자에 대한 희생자 인정, 2027년도 여순사건 관련 사업 국비 19억 원 반영 등입니다.
여순사건 주요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미신고 희생자 발굴·조사를 위한 사실조사원 인건비 9억 원, 여순10·19트라우마치유센터 운영비 10억 원 등 총 19억 원의 국비 지원도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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