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이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 예산 복구를 촉구했습니다.
노조 광주지부는 1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정부에서 예산 86%가 삭감돼 예술강사들이 심각한 생계위협을 받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추경 편성 등 인건비 원상복구를 지시했지만 어떤 지원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청와대와 전국 시·도 교육청 앞에서 동시다발 기자회견을 연 노조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 예산 반영을 촉구하며 단식 농성도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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