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가까이 총장 공백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한국에너지공대와 관련,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조속한 임명을 약속했습니다.
나주·화순이 지역구인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19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 전체회의에서 한국에너지공대 재정 안정화 대책 마련과 함께 총장 선임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안정적 재원 마련 등을 위해 종합 검토하고 관련부처와 협의해 별도로 보고드리겠다"면서, 총장 공석 사태와 관련해선 "빨리 좋은 분을 모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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