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양계장 숙소에서 불…태국인 2명 중상

    작성 : 2026-06-24 09:34:00 수정 : 2026-06-24 11:33:37

    양계장 노동자 숙소에서 불이 나 외국인 노동자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어제(23일) 새벽 3시 반쯤 장성군 삼서면의 한 양계장 숙소에서 불이 나 태국인 노동자 2명이 전신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이 불로 2층에 있던 노동자 숙소가 모두 탔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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