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6월 23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광주 서구는 16년 만에 재선 구청장을 선택하며 행정의 연속성과 안정성에 힘을 실어줬습니다. 이제 서구는 지난 4년간의 성과를 이어가는 한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미래 경쟁력을 키워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는데요. 오늘은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과 함께 민선 9기 구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구청장님 안녕하십니까?
▲ 김이강 서구청장 : 네,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 반갑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예비후보 등록 없이 민주당 경선에 나섰고, 본선에서는 무투표로 당선이 됐습니다. 그러면서 주민들을 직접 만나 소통할 기회가 적었는데요. 이번 선거 어떻게 돌아보고 계십니까?
▲ 김이강 서구청장 : 네, 먼저 저 김이강을 다시 한번 선택해 주신 우리 서구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방금 사회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무투표 당선이 됨으로 인해서 아무래도 지역 주민들을 만날 수 있는 그런 게 제한이 됐습니다. 선거법상 선거 운동을 할 수가 없게 돼 있었거든요. 그러다 보니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또 사실 선거라는 게 꼭 승패만, 물론 승패를 위해서 가는 거지만, 사실 그 중간에는 저의 정책도 좀 알리고 또 주민들의 목소리, 유권자분들의 목소리를 들어서 어떻게 또 이걸 다음 정책에 반영해야 될지 이러한 과정들이 있는 건데요. 그러한 과정들이 이 선거 공영제라는 것이 아마 이 선거법상 선거운동을 못하게 만드는 가장 큰 원인이 된 것 같은데요. 당선이 되면 국가에서 국가 보조금으로 다 선거 자금을 다시 돌려줍니다. 그러다 보니까 선거 공영제가 돼 있다 보니 한 명이 출마한 곳에는 이미 당선자로 확정, 무투표 당선이 됐기 때문에 선거 비용을 사용하는 선거운동을 할 수가 없다 이런 취지로 인해서 제가 좀 손발이 묶여 있었던 점이 아쉬움이라면 아쉬움이고요. 앞으로 좀 이런 부분은 선거법의 개정을 통해서라도 혼자 출마를 하더라도 최소한 주민들께 어떠한 정책으로 일을 할 것이며, 또 주민들은 또 어떤 요구 사항이 있는 건지에 대해서는 서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좀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것이 더 나은 방향이 아닌가라는 그런 소회를 말씀드리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 선거운동 기간에 행정 공백 없이 구정을 이끄셨어요. 선거보다는 행정에 집중할 수 있던 시간이기도 했는데 어떤 현안들을 중점적으로 좀 살피셨을까요?
▲ 김이강 서구청장 : 네, 사실 지금 말씀하시는 것은 경선 기간도 포함해서 말씀을 해 주신 걸 텐데요. 경선 기간에 사실은 예비후보를 등록을 하고 제가 예비후보 등록하고 선거 준비를 하게 되면 이 구청장의 직무가 이제 정지가 됩니다. 그런데 잘 아시다시피 3월 초 이때 상황이 이제 미국과 이란의 에너지 안보 전쟁이 발발이 됐었고요. 또 우리 국내 상황으로는 바로 전남광주통합특별법이 통과가 되면서 거기에 대한 좀 준비를 해야 되는 그런 엄중한 시기였습니다. 매우 막중한 시기였습니다. 꽤 개인적으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좀 밖에 나가서 경선 준비를 좀 활발히 하는 게 도움이 되는 건지 아니면 조금 제가 개인적인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이러한 대내외적인 이런 위기 상황에서 좀 행정을 챙겨야 되는 게 더 중요한 게 아닌지라는 점에서 제가 고민을 하다 제가 예비후보 등록을 하지 않고 경선 기간 한 4일 정도만 잠깐 휴가를 내고 나가서 이제 선거를 치르고 왔는데요. 방금 질문하신 대로 어떤 부분을 챙겼느냐?
첫째 저는 민생경제TF를 꾸려서 우리 에너지 대란에 대한 부분들 그 기름값이 급격히 올랐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고유가 피해 지원금이 정부에서 지원을 했기 때문에 그 부분이 잘 우리 전달될 수 있도록 특히 취약계층 분들은 집에 계시면서 못 나오시는 분들을 위해서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들을 해드렸고요. 두 번째 아까 말씀드렸듯이 전남광주통합, 선 통합 후 논의, 후 조정이라는 그런 대원칙 하에 일단 통합은 해놨지만 사실 준비가 안 된 부분들이 너무 많았었기 때문에, 과연 우리 기초 자치구 광주에 있었던 자치구들은 어떤 역할을 해야 되느냐부터 시작해서 또 아주 작게는 우리 자치구의 앞으로의 바뀌어지는 이런 이름들, 자치구의 이름이 아니라, 광주광역시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인해서 바뀌는 이런 명칭들, 이런 부분들까지 또 다 점검해야 되는 그런 부분들, 좀 열심히 안에서 좀 챙겼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 이번 재선 결과를 두고서 주민들이 지난 4년간의 구정 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민선 8기에 어떤 성과를 가장 높이 평가했다고 보십니까?
▲ 김이강 서구청장 : 네, 방금 말씀대로 이렇게 제가 재선이 서구에서 16년 만에 됐다는 걸로 주민분들의 어떤 긍정적 평가를 받지 않았냐 이런 분석을 말씀해 주셨는데요. 너무나도 감사할 얘기죠.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아마 크게 보면 한 세 가지 정도라고 저는 생각되어지는데요. 첫 번째는 행정이 바뀌었다. 즉 그동안의 행정은 매우 수동적이고 폐쇄적이고, 또 주민들께서 원하는 것들을 마지못해 사는 이런 수동적인 거였다면, 지금 우리 민선 8기에 서구청은 직접 주민들께 찾아가고 또 주민분들의 어려운 점이 무엇인지 대표적인 경우로 '문자 하랑께'를 통해서 문자를 주시면 48시간 내에 해결하든가 아니면 앞으로의 로드맵을 알려주던가, 그래서 직접 신속하고 정확하게 그리고 친절하게 하는 그런 행정이 바뀐 부분하고요. 두 번째는 골목 경제를 살리는 데 일조를 하지 않았나. 저희가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골목형상점가를 100% 서구 전 지역을 지정함으로 인해서 골목에 지역의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러일으켰고요. 그리고 주민들에게는 생활비 절감이라는 그런 두 마리 토끼를 함께 잡을 수 있었던 것이 가장 큰 성과가 아니었나 생각되고요. 마지막으로는 복지의 체계를 좀 바꿨다. 예전에는 복지 사각지대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다, 예산이 없다로 끝났던 부분을 저희는 민간의 힘을 민간인 분들의 힘을 얻어서, 좀 빌어서, 서구아너스라든지 또 저희들이 가족돌봄청년 수당을 또 이렇게 조례를 한다든지 전국 최초로 좀 새로운 방식으로 그냥 기존에 했었던 복지의 방식 틀이 아니라 이걸 좀 넘어서서 좀 새로운 상상력을 발휘해서 복지 사각지대를 하나씩 하나씩 메워갔던 것들이 우리 주민분들께는 꽤 커다란 성과, 또 서구에서 그래도 좀 일 잘하는 청장이 또 열심히 하는구나라고 그렇게 또 평가를 해 주는 게 아닌가라고 한번 생각을 해 봅니다.
△ 신민지 앵커 : 또 이런 성과들도 있는 가운데 한편으로는 최근 서구청 공무원들이 선호도가 높은 차량번호를 특정 업체에 빼돌렸다는 사실이 적발되기도 했습니다. 공직기강에 대한 우려도 좀 나오고 있는데요. 구청장으로서 이번 사안은 어떻게 보시고 재발 방지 위한 대책 어떻게 마련하고 계십니까?
▲ 김이강 서구청장 : 네, 참 가슴 아픈 얘기입니다. 일단은 다른 걸 다 차치하고라도요. 제가 서구청 행정의 최고 책임자로서 저희 직원들의 일탈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우리 주민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요. 사실 이 문제는 저희 자체 감사를 통해서 저희들이 이제 발견을 하게 됐고, 발견하고 나서 이 사태의 심각성이 이렇게 굉장히 광범위하게 이루어졌을까 싶어서 지난 3년간의 약 2만 5천 건에 있는 데이터들을 다 분석을 한 4개월 동안에 걸쳐서 해서 이런 결과들이 나왔습니다. 너무나도 안타깝게도 좀 안일한 태도, 또 뭐 이 정도는 그냥 뭐 괜찮지 않겠느냐라는 그런 좀 마인드들이 우리 직원들에게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더군다나 시스템적으로 보면 이건 이제 어떻게 보면 자동차 번호판 등록해 주는 거라 보통의 어떤 결재라인과 다르게 그냥 현장에서 담당 직원의 그냥 결재만으로 그냥 이루어지는 그래서 어떤 크로스 체킹이 안 됐던 부분들을 저희가 발견을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또 민원의 가장 최접점에 있는, 이런 부분들은 좀 팀장, 최소한 부서장까지는 이게 좀 크로스 체킹이 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겠다 해서 저희들이 보완책을 지금 마련을 하고 있고요. 저는 오히려 이런 부분들이 저희 자체 감사 결과를 통해서 이렇게 나옴으로써 조금 좀 지금 당장은 저희가 좀 몰매 맞을 수도 있고 또 비난의 화살을 받을 수 있지만, 또 자정을 할 수 있는 그런 좋은 소중한 기회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하여튼 저희가 이번에 이런 계기를 통해서 더욱더 저희들이 겸손하게, 그리고 더 일처리는 더 공정하게, 그리고 더 공익적 마인드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그런 분위기로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 이어서 이제 얼마 안 남은 통합특별시 출범과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민선 9기 임기가 특별시 출범이라는 큰 변화와 함께 시작을 하잖아요. 새로운 행정 체계 속에서 서구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고 어떤 경쟁력을 갖춰야 될까요?
▲ 김이강 서구청장 : 네, 지방 정부는 사실은 제가 생각했을 때 가장 중요한 건 이제 재정의 자립성 문제가 가장 큽니다. 과연 재정의 자립도를 얼마만큼 높일 수 있느냐가 제일 관건이라고 생각되고요. 이제 그와 또 함께 그 지역은 과연 어떤 고유한 특성을 가지고 이걸 발전시킬 수 있느냐 이 두 가지가 저는 굉장히 지역 발전의 핵심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우리 서구의 전략적 포지셔닝을 말해 봐라라고 얘기를 하신다면, 사실 서구는 공단이 있거나 어떤 생산 제조 기반 시설이 있는 곳이 아닙니다. 우리 서구는 그러한 생산과 제조 기반을 중심으로 해서, 제조 기반을 지원을 해 줄 수 있는 행정, 금융, 비즈니스 인프라로 좀 발전시켜 나가야 된다. 인프라를 발전시키는 이러한 도시로 가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저희 지역의 특색이라고 그러면 저희가 김대중컨벤션센터라고 하는 굉장히 커다란 호남 지역 최대의 이 마이스 센터를 가지고 있지 않겠습니까? 컨벤션 센터를. 이 컨벤션 센터를 이용한 마이스산업을 어떻게 우리가 잘 이끌어 갈 것이냐 앞으로 AI라든지 그다음에 반도체, 바이오 앞으로 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아마 많은 기업들이 이렇게 내려올 건데요. 그걸 체험할 수 있고 또 많은 분들께서 향유할 수 있는 누릴 수 있는 그러한 컨벤션 문화를 좀 해 가야겠다 이런 생각 하나하고요.
두 번째는 지금 중단되어 있습니다만 상무지구 도심융합특구 이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제2의 판교 테크노밸리 같은 그러한 도심 모델을 지금 꿈꾸며 시작을 했는데요. 아직 좀 시작을 못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이런 상무지구 도심융합특구도 우리 통합특별시장님과 잘 말씀을 드려서 바로 좀 착수할 수 있도록 이렇게 된다면 우리 서구가 마이스산업 그리고 또 새로운 신 판교밸리와 같은 그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정말 일하면서도 즐기면서도 누릴 수 있는 그런 문화 공간도 함께 갖추는 그러한 도시로 성장을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신민지 앵커 : 통합특별시 출범 과정에서 주청사 위치를 두고도 지역 간 갈등과 경쟁이 벌어지고 있잖아요. 서구는 현재 광주시청에 위치해 있는데 이 주청사 문제는 어떤 원칙으로 좀 풀어나가야 된다고 보실까요?
▲ 김이강 서구청장 : 네, 사실 이 부분은 단기적으로 그냥 지금 말씀하는 광주권이 있을 것이고 전남의 서부권 동부권 이렇게 이제 크게 세 축으로 말씀을 많이들 하시는데요. 이 특별법에서도 이 세 개 청사를 균형적으로 운영하게 지금 이렇게는 되어 있는데, 주청사를 어디로 하라는 것이 없다 보니까 이게 논란이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좀 역사적으로 좀 긴 안목, 관점을 가지고 과연 광주권은 어떠한 도시로 발전시킬 것이며 서부권은 어떻게 동부권은 어떻게, 예를 들어서 어느 권역을 행정 중심도시로 갈 것이냐 어느 권역은 그러면 경제의 중심으로 갈 것이냐 어느 권역은 또 혁신의 중심으로 갈 것이냐 뭐 이런 것에 대한 밑그림이 저는 철저하게 디자인이 돼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행정의 중심도시로 발전시켜야 할 그 권역에 저는 주청사를 두는 게 맞다라고 봐지고요. 그게 어디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캐나다 같은 경우 가장 많이 알려진 도시는 토론토, 밴쿠버, 또 몬트리올 정도일 텐데요. 지금 이 세 개 도시 중에 수도는 아직 나와 있지 않습니다. 캐나다의 수도는 오타와입니다. 이 오타와라는 곳은 행정 중심도시의 기능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미국도 마찬가지로 뉴욕을 알고 LA를 알지, 워싱턴은 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게 행정 중심도시와 경제 중심도시와 문화 중심도시가 이렇게 서로 각자 발전을 하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우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의 주청사 역시 과연 어떠한 권역을 행정 중심도시로 발전시킬 것이냐에 따라서 저는 주청사를 그렇게 두는 것이 가장 미래 지향적이면서 또 우리가 역사의 관점에서 봤을 때도 우리가 진일보한 그러한 역사를 만들어 가는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 신민지 앵커 : 잘 들었습니다. 다시 또 청장님 이야기로 돌아가 보면 재선에 성공을 하시면서 주요 정책과 사업들을 연속성 있게 추진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제 민선 9기에는 어떤 과제를 중점적으로 완성을 해 나가실 계획일까요?
▲ 김이강 서구청장 : 네, 참 재선이라는 게 참 한편으로는 좀 굉장히 다행스럽다라고 생각되는 것 중에 하나가요. 처음에 와서는 새로운 판을 다 짜야 되지 않겠습니까? 직원들과의 그 낯설음부터 시작해서 또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되고 안 되고 뭐 이런 과정들이 있는데요. 4년을 하고 나니까 아, 지금 했던 것들 중에 더 발전시키고 더 고도화시켜야 될 것들에 대한 그런 그림이 딱 이렇게 그려진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골목경제, 골목상권의 활성화에 제가 굉장히 많은 점수를 받았다라고 했는데요. 저는 우리 광주 서구를 대표적인 소상공인 특구로 좀 만들고 싶다 이게 지금 저의 가장 큰 꿈이고요. 또 하나는 광주의 중심, 아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도 저희 서구가 가장 다운타운의 역할을 지금 하리라고 예상을 하고 있는데요. 주변에 사실 도심지이면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공원을 많이 가지고 있는 도시가 저는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중앙공원이 올해 이제 10월 정도 되면 국가공원으로 이제 지정이 되는 대한민국 1호 국가공원 지정을 지금 목표로 저희들이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100만 평의 중앙공원을 비롯한 동네의 조그마한 정원 같은 공원들을 저는 교육, 문화, 돌봄, 자치가 함께 어우러지는 통합 플랫폼으로 좀 만들고 싶다. 그래서 공원에서 뛰어놀면서 문화를 즐기고 여가를 즐기고 자취를 논의하고 또 경제를 같이 서로 나눌 수 있는 골목 경제를 같이 나눌 수 있는 그러한 골목 고급 문화 플랫폼을 꼭 한번 만들고 싶습니다.
△ 신민지 앵커 : 마지막으로 착한 도시 서구 시즌2를 함께 만들어 갈 주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 김이강 서구청장 : 네, 존경하는 서구민 여러분 앞으로의 4년 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늘 겸손하게 주민분들과 함께 현장에서 땀 흘리며 경청하는 구청장, 똑같은 구청장이 되겠습니다. 함께의 힘으로 더 따뜻해지고, 그리고 선한 영향력으로 더욱 풍성해지는 착한 도시 서구 시즌 2 만들어 가겠습니다. 여러분들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신민지 앵커 : 네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과 함께 했습니다. 구청장님 고맙습니다.
▲ 김이강 서구청장 :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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