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6차산업 인증기업들이 해외 바이어 품평회에서 116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8억 원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36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함초와 김부각, 약과, 벌꿀스틱 등 전남 농특산물을 활용한 제품들이 중국과 일본 바이어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전남도와 전남농촌융복합산업인증사업자협회는 현지 시장 조사와 소비자 반응 분석을 거쳐 중국 대형 유통망 입점과 일본 시장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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