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디 평안하길" 이채원 양 49재 추모식

    작성 : 2026-06-21 21:19:01

    광주 도심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일면식 없는 남성에게 피살된 여고생 이채원 양의 49재를 하루 앞두고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추모식에 참석한 친구들과 시민들은 응급 구조사를 꿈꾸며 주변을 따뜻하게 밝혔던 이채원 양의 넋을 기렸습니다.

    시민들은 깊은 애도를 전했고, 더 이상 비극적인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안전한 세상을 만드는 데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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