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인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광주 서구갑)이 광주 서구 주민들의 숙원사업 해결과 안전 확보를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6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조 의원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열악한 지방재정으로 차질을 빚어온 지역 현안 사업들을 추진하기 위해 중앙정부로부터 소중한 예산을 이끌어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장애인 복지 인프라 확충과 재난 대응 시스템 강화 등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사업에 집중 투입될 예정입니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사업은 양동에 들어설 '서구 장애인복지관 건립'(10억 원)입니다.
건립된 지 40년이 지나 안전 우려가 컸던 기존 시설을 대체해 오는 2027년까지 최신 시설을 갖춘 종합복지 거점으로 조성됩니다.
이와 함께 서구 전역의 재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재난감시 CCTV 설치(4억 원)'와 상습 결빙 및 침수 사고 예방을 위한 '도로 및 하수 시설물 설치(2억 원)' 사업도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CCTV는 연내 16개소에 설치되며, 안전 시설물은 다가오는 겨울철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오는 10월까지 공사를 마칠 계획입니다.
조인철 의원은 "주민의 안전과 복지는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앞으로도 서구청과 긴밀히 협력하여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밀착형 예산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사법개혁 공로로 당대표 1급 포상을 받은 데 이어 이번 특교세 확보 성과까지 더해지면서 조 의원의 중앙 정치무대 영향력과 지역구 현안 해결 능력이 동시에 빛을 발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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