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살해범 '이 사람'...실명·사진 SNS서 확산

    작성 : 2026-05-09 21:25:41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살해하고 남고생에게 중상을 입힌 20대 장 모씨의 신상정보가 SNS를 통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SNS에는 장 씨의 실명과 청소년기 사진 등이 유포되고 있으며, 최근 사진은 장 씨 SNS 계정의 프로필과 동일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제(8일)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장 씨의 신상 공개 결정을 내렸고, 오는 14일 광주경찰청 누리집에 게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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