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신임 대표이사에 브랜드 마케팅 전문가인 김민수 기아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오늘(11일) 밝혔습니다.
김 신임 대표는 1993년 현대자동차 입사 이후 글로벌 비즈니스와 마케팅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으며, 올해 기아로 복귀해 고객경험본부장을 맡았습니다.
앞서 그동안 국내 생산 담당과 구단 대표를 겸직했던 최준영 사장은 그룹 내 새로운 보직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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