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순선 강진군의회 의장은 "밀실 야합과 공천 갑질을 저지른 민주당으로부터 공천을 받은 후보를 양심상 지지해 달라고 할 수 없다"며 전격 탈당한 뒤, 이미 당을 떠난 전직 강진군의장 출신 7명과 무소속 후보 진영 합류를 선언했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내일(12일) 강진 제2실내체육관에서 정청래 당 대표와 상임공동선대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광주, 전북에서 공천을 받은 광역·기초단체장, 그리고 광역·기초의원들에게 공천장을 수여하는 대규모 세몰이 행사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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