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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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문제로 인해 지지율 더 꼬꾸라질 위기…이럴수록 더 민심 살펴야"[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재명 대통령이 6개 부처 장관을 교체하는 개각을 단행한 가운데 용혜인 성평등장관 후보자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놓고 여야 전선이 뚜렷해지는 양상입니다. 야권은 용혜인 성평등장관 후보자의 관행을 깬 의원직 유지와 전문성을, 김 후보자의 이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가능성을 겨냥하는 반면, 여당은 방어에 나서고 있습니다. 31일 용 후보자는 "제가 사퇴할 경우 기본소득당이 원외정당이 돼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며 "고개 숙여 양해를 구한다"고 했지만, '의원직 유지'를 둘러싼 논란과 과거 두 차례 비례연합정당에 참여한 데 대
      2026-09-01
    • "두 달 전 낙선한 김경수, 하정우를 또 기용?…'방위병 탈영의혹' 안규백 경질은 잘한 일"[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재명 대통령이 장관 6명을 바꾸는 '중폭개각'을 단행했습니다. 당초 '순차 개각' 전망도 나왔지만, 개각 폭이 커진 것은 집권 2년 차 국정운영 동력 회복을 꾀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재경부·국토부 장관에 각각 이형일·홍지선 재경부·국토부 차관을 지명했고, 법무부 장관에는 민주당 김승원 의원, 국방부는 강신철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중소벤처기업부는 민주당 이소영 의원, 성평등가족부는 기본소득당 용혜원 의원을 지명했습니다. 여야의 입장은 첨예하게 갈렸는데,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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