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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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석 취임 한 달..."정책 색깔·민생·통합 리더십 보여줘야"[박영환의 시사1번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한 달을 맞은 가운데 정책 대안과 새로운 아젠다를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줘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 김도형 "취임 후 실수 많아…정책적 색깔 보여줄 필요" 김도형 한국일보 기자는 KBC광주방송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서 김 대표 취임 이후 의원들의 이른바 '90도 인사'와 유시민 작가의 발언에 반복적으로 대응한 점 등을 언급하며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김 기자는 집권 여당 대표가 평론가의 발언에 일일이 반박하기보다 정책적 대안과 새로운 의제를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2026-09-25
    • "인사 쇄신부터 지지층 결집까지"…이재명 지지율 하락 해법은 [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 하락과 관련해 지방선거와 검찰개혁, 인사 논란 등이 겹친 복합적인 위기 상황이라고 평가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나온 출연진들은 인사 쇄신과 함께 개혁 성과를 강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장윤선 "인사 쇄신·지지층 결집 동시 처방 필요" 장윤선 취재편의점 정치전문기자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 하락과 관련해 인사 쇄신과 지지층 결집을 동시에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장 기자는 청와대 내부 분위기가 무거워졌다는 취지로 전하며, 최근 지지
      2026-09-25
    • "추석 최대 화두는 대통령 지지율"…“집값·농지·한동훈도 밥상 오른다"[박영환의 시사1번지]
      추석 연휴를 맞아 민생과 부동산, 농지 전수조사, 대통령 지지율 등 굵직한 현안들이 밥상머리 민심을 달굴 것으로 전망됩니다. 24일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한 이종훈·김수민 정치평론가와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윤주진 국민의힘 미디어특위 위원은 이번 추석 민심의 핵심 화두를 각각 짚었습니다. ◇ 이종훈 "최대 화두는 대통령 지지율…조기 레임덕 걱정할 상황" 이종훈 정치평론가는 이번 추석 밥상에서 가장 크게 거론될 정치 이슈로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을 꼽았습니다. 이 평
      2026-09-24
    • "유시민, 이제는 적당히 해야…이재명 대통령이 안쓰럽다"[박영환의 시사1번지]
      유시민 작가가 검찰개혁에 대해 "국민을 속였다"며 이재명 대통령을 비난했습니다. 유 작가는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원래 최대치의 검찰개혁 목표는 법무부 안에 수사 담당하는 기관, 소추 담당하는 기관을 나누자는 것"이었는데 "대통령이 생각한 검찰개혁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과 완전 다른 것이었다"며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 회견에서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라고 한 대통령의 여권 통합 메시지에도 "별로 의미 없는 말"이라며 "그런 말로 수습할 수 있는 국면은 일찍 지나갔다"고 했습
      2026-09-23
    • "대법관 공백, 서로 권한만 고집하면 피해는 국민 몫" [박영환의 시사1번지]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재제청 요구에 응할 수 없다"고 공식 거부했습니다. "재제청 요청을 정당화할 구체적인 헌법적 근거와 사유를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청와대는 곧바로 조희대 대법원장 주장을 정면반박하며 "제청권이 대통령의 임명권보다 우위에 있다는 인식은 헌법에 위배된다"고 비판했습니다. 여야 반응도 극명하게 갈렸는데 민주당에서는 "조희대 즉각사퇴"와 "탄핵카드"도 거론됐습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희대의 난은 진압될 것"이라며 "내란을 부활시키려는 세력은 불가피하게 청소될 수밖에 없다" 날을 세웠습니다.
      2026-09-23
    • "한동훈, 청문회로 존재감 커졌지만 복당은 별개"[박영환의 시사1번지]
      인사청문회 정국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대여투쟁의 선봉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는 가운데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방송에 나와 "김승원 후보자 낙마에 열심히 싸워줘서 고맙다"며 "그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복당에 대한 질문에는 "열심히 싸우는 것이랑 당의 복귀랑 섞어서 얘기할 일은 아니다"라며 선을 그으면서 넘어야 할 허들로 '당게 논란'을 지목했습니다.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공은 있지만, 복당은 어렵지 않겠냐"는 목소리들이 나오는 상황입니다. 22일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한 정치
      2026-09-22
    • "李정부 인사 실패는 분명...비선 의혹엔 구체적 근거 필요"[박영환의 시사1번지]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21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잇단 장관 후보자 낙마로 인사검증 실패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자 책임을 지고 물러나겠다는 뜻으로 풀이되는데, 이재명 대통령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아직은 어떻게 할지 결정을 못하겠다"고 했습니다. 사표를 수리하지 않은 채 미국으로 출국한 상황에서 장고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의힘은 "비서실장 한 사람 책임으로 끝날 일이냐"며 "정말로 책임을 져야 할 사람들은 청와대를 좌지우지한다는 경기·성남 라인"이라고 했습니다. 22일 KBC &
      2026-09-22
    • "한동훈의 신념대로라면 본인도 조사받아야…정치권 내통 검사 감찰 촉구"[박영환의 시사1번지]
      '김승원 지키기'에 나섰던 민주당은 '한동훈 죽이기'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김 후보자 수사자료 출처 관련 "휴대전화와 저장매체를 확보하고, 통신기록을 보전해야 한다"고 문제 삼으며 "경찰은 한동훈 수사에 즉시 착수하라" 촉구했습니다. 송영길 의원도 "가세연 수준의 폭로로 혹세무민한 한동훈 의원의 범죄를 척결해야 한다"고 했고, 김의겸 법사위 간사도 "유출경위를 끝까지 규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민주당 공세에 "조직원 건드렸다고 보복하는 조폭 깡패처럼 보복에 나섰다"고 비판하며 '오빠 독약로비' 의혹에 대한
      2026-09-21
    • "김승원, 사퇴는 사퇴, 의혹은 의혹…'카더라' 커지기 전에 조사해야"[박영환의 시사1번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19일 청문보고서까지 채택된 상황에서 이례적으로 자진사퇴했습니다. 사퇴 배경에 성추행·음주운전 추가 의혹이 담긴 전직 보좌관들의 탄원서가 결정타가 아니었느냐는 해석이 나오면서 후폭풍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승원 의원실은 입장문에서 "탄원서 소문은 사실과 다르거나 과장·오류가 있다"고 밝혔지만,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사퇴했지만 의혹이 있다면 수사를 받아야한다"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21일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한 정치평론가들은 김승원 후보
      2026-09-21
    • "한동훈 대권주자 적합도 1위지만 군웅할거 속 과대평가는 일러"[박영환의 시사1번지]
      한국갤럽이 시사IN 의뢰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을 제치고 '가장 신뢰하는 정치인' 1위에 올랐습니다. (이번 조사는 가구 유선전화 RDD 및 휴대폰 RDD를 병행한 전화 면접조사(CATI) 듀얼 프레임 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 포인트, 응답률은 8.7%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권주자 적합도'에서도 한 의원은 김민석 대표를 누르고 1위에 올랐습니다. 코리아정보리서치 조사에서 한
      2026-09-18
    • "김민석 취임 한 달, 추미애 견제하며 본격적인 자기 정치 나선 듯"[박영환의 시사1번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일 아침 민주당TV에서 추미애 경기지사의 컨설팅 논란을 직격했습니다. 친여 유튜버 박시영 씨가 운영하는 컨설팅 업체에 선거 비용 21억을 지출한 데 대해 "가격이 적정했는지는 국민세금이자 당도 공적책임이 있는 문제"라며 "덮는 건 옳지 않다"고 말하며 가격, 내용, 투명성을 들여다보겠다고 했습니다. 또한 김 대표는 조국혁신당이 교섭단체 기준을 10석으로 완화하자는 주장에도 "근거가 명료하지 않다"고 비판했습니다. 한마디로 추미애는 정조준하고 조국혁신당은 때렸습니다. 18일로 취임 1달을
      2026-09-18
    • "김승원 밖에 없나...고집하고 밀어붙여도 지지율에 도움 안 돼"[박영환의 시사1번지]
      청문회는 마무리 됐지만, 김승원 후보자 임명을 두고 공방이 계속되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에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16일 민주당 법사위원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청문회를 통해 김 후보자가 법무행정의 적임자임을 확인했다"며 "모든 것들이 허위로 밝혀졌다" 적극 두둔했습니다. 이어 1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됐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의혹이 하나도 해소되지 않았다"며 "역대 최악의 법무장관 후보자"라고 맹비난했습니다. 17일 KBC <박영환의
      2026-09-17
    • "핵심은 피하고 준비된 말만 '뱅뱅'…강신철 청문회 보고 기대 무너져"[박영환의 시사1번지]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도 여야가 충돌하며 난타전이 벌어졌습니다. 철거민 특별공급을 받았다는 의혹, 아들의 7억 원대 상가매입 신고 누락 등 부동산 문제에 집중됐습니다.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은 "'강신철거민'이라는 별명 들어보셨나"며 "본인뿐 아니라 아버지, 형, 고모가 다 철거민 특별분양 딱지를 받았다" 질타했는데, 강 후보자는 "특별공급이라는 사실을 몰랐다"며 "오히려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손해를 봤다"고 했습니다. 강 후보자는 전작권 전환에 대해선 "여건이 마련됐다"고 했고, 사관학교 통합에는 개혁 의지를
      2026-09-17
    • "대통령 기자회견, '비장의 카드' 없다면 안 하느니만 못해"[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8일 기자회견을 예고했습니다. 취임 30일·100일·1주년이나 신년 기자회견 등 특정 계기를 전제로 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별도의 주제를 정하지 않고 정치·경제·외교 현안을 폭넓게 다루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연임 개헌 논란이나 공소취소 등 논쟁적 사안에 대해 구체적 메시지를 내놓을지 주목되는 가운데 이번 기회에 명확한 입장 표명을 내놓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야당뿐 아니라 여당 내에서도 나왔습니다. 대통령 기자회견이 국정 지지율의 반전카드가
      2026-09-16
    • "김승원, '초선이라 미숙했다' 인정했어야…법보다 국민 설득이 관건"[박영환의 시사1번지]
      15일 열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고성 충돌에, 의혹 제기만 난무했습니다. 시작부터 공방으로 70여 분이 지나서야 첫 질의가 이뤄질 정도였는데, 박균택-김태규 의원은 "흉측한 얼굴 치워라, 얼굴이 흉기" 설전에 김동아-주진우 의원의 "악마야!" 폭언까지 쏟아졌습니다. 김승원 후보자는 최대 쟁점이었던 신약청탁 의혹에 명확한 해명을 남기지 못한 채 동물실험조작 의혹을 묻는 질문에 "저는 문과다. 치료제 성능을 제가 알 수 없다"고 답변해 논란이 됐습니다. 16일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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