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진 "정청래, 내가 이기면 김민석 징계?...'징계왕' 장동혁처럼 할 건가, 안 좋아"[여의도초대석]

    작성 : 2026-08-04 18:34:41
    "'김민새, 배신 총량 없어' vs '정청래, 이재명팔이'...선 넘어"
    "친노 반노, 죽자고 싸우다 진짜 다 죽어...대선 참패, 당 박살"
    "지금 또 그럴 건가...분열은 쉽지만, 다시 통합은 정말 어려워"
    "김·정·송, 서로 너무 잘 알아...칼질, 질 떨어지게 굴면 안 돼"
    "선호투표제, 의외성 많아...권리당원 투표 결과, 까봐야 알아"
    "호남, 전체 당원 3분의 1 이상...호남 판단, 나쁜 후보 심판"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뽑는 전당대회 초반 충남·충북·대전·세종과 부산·울산·경남 경선이 정청래 후보와 김민석 후보 간 초박빙 대결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0.99%. 두 지역 권리당원 득표율 차이가 1%도 나지 않는 말 그대로 초박빙 승부입니다. 10% 안팎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는 송영길 후보는 "송영길이 호남에서도 꼴등 되면 어디 가서 얼굴을 두고 정치를 하겠나"라는 배수의 진을 치고 반전을 노리고 있습니다. 전당대회가 초박빙 승부로 가면서 후보들 간의 설전도 가열되면서 마치 다시 안 볼 사람들처럼 치고받는 모양새까지 연출되고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민주당 전략통 수도권 3선 김영진 의원과 관련 얘기 자세히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김영진 의원: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일단 초반 승부 관전평, 총평 한번 해 주시죠.

    ▲김영진 의원: 예측한 바대로 3명의 대표 후보들이 각자의 장점을 가지고 준비한 바대로 경선을 치렀다. 그리고 처음 시작이 충청권 부울경이었는데, 전체적인 당원 분포가 한 10% 정도 내외이기 때문에 초반에 관련한 의사를 한번 확인하는 정도가 됐고. 이후 호남과 수도권에 가서 아마 최종적인 승부를 보지 않을까 그런 생각입니다.

    △유재광 앵커: 일단 이게 엄청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 정청래 후보, 어제 강원도 가서 당원 토크콘서트를 했는데 김민석 후보를 향해서 "한 번 배신하고 두 번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는 법칙은 없다. 배신에 총량은 없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이거는 그러니까 예전에 이른바 '김민새' 이미지 이거를 지금 소환을 계속 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김영진 의원: 그러니까 과거 2002년 대선 시기에 김민석 의원이 했던 정치적 선택에 대한 비판, 평가라고 보고요. 또 그것은 객관적인 사실이었기 때문에 그것은 나름대로 당원과 국민들이 판단할 것이다. 이런 생각이 들고. 과거에도 얘기했지만 적통 논쟁이나 파묘 논쟁보다는 미래와 비전 그리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더불어민주당이 어떻게 당의 시스템을 정비해 나가고 집권여당으로서의 모습을 만들어 갈 것인가에 대한 비전들을 조금 더 많이 논의하고 토론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런 생각입니다.

    △유재광 앵커: 비전 논의하기에는 서로 지금 급한 거 아닌가요?

    ▲김영진 의원: 아주 상당히 강하게 지금 부딪히고 있어서. 가다 보면 첫 번째 토론을 했기 때문에 오늘 앞으로 한 네 번 정도 남았지 않습니까. 그 과정에 당원과 국민들께서 세 후보의 특장점들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한마디로 일방적인 네거티브나 일방적인 포지티브로 당대표가 되기는 쉽지는 않을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의 그동안의 정치 경력, 인품, 정당 운영 능력, 이재명 대통령과의 협업과 그를 통한 정부의 성공. 그리고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정부가 크게 발표했는데 그러한 주요한 사업들을 어떻게 집권여당이 성공시키는 역할을 할 것인가. 좀 다양한 분야를 볼 것이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근데 정청래 대표, 이런 말도 했는데 "당대표가 되면 직권으로 신천지 의혹 제기로 당을 위험에 빠뜨린 김민석 윤리 감찰 지시하겠다. 윤리심판원에 제소해서 징계하겠다"라고 했는데. 이게 징계까지 갈 사안인가요? 그리고 징계가 될 수도 있나요?

    ▲김영진 의원: 그러니까 선거 시기니까 뭐 집에 있는 부지깽이도 갖다가 쓰는 국면이라서 이것저것 다 얘기를 하는데. 여러 가지 주장을 할 수 있죠. 주장을 하는 건데. 국민의힘처럼 장동혁 대표가 전가의 보도로 윤리심판원을 사용하는 것은 저는 정치인이 아니라고 봐요. 정치는 말로서 시작해서 말로 끝난다. 한마디로. 그러면 정치의 사법화. 이것의 가장 피해를 많이 받은 당이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표잖아요. 그러면 또다시 정치의 사법화나 정치의 심판화로 가게 되면 당원들이나 국민들 보시기에 썩 좋지는 않으실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토론과 그리고 그 발언과 행위에 대한 당원과 국민들의 평가를 보면 나오지 않을까 그런 생각입니다.

    △유재광 앵커: 김민석 후보 측도 당연히 가만히 있지는 않은데. "정청래, 대통령 팔아 거짓말. 정치생명 끝날 수도" 이런 아주 원색적인 말을 하고 있는데. 이 정도 되면은 전당대회 지금 초반인데. 다 치르고 나면은 근데 완전히 갈라서는 거 아닌가요?

    ▲김영진 의원: 지금 뭐 '갈 때까지 가보자'라는 분위기도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 정도는 아닐 것 같고요. 국민들이 더불어민주당의 당대표 경선, 최고위원 경선을 보면서 민주당의 미래와 희망을 봐야지. 아 민주당 약간 좀 떨어지는데? 이런 분위기를 주게 되면 저는 국민과 당원들 속에서 그렇게 하는 가장 나쁜 후보를 심판할 것이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유재광 앵커: 그런데 이게 보면은 경선 시작하기 전에는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 향해서 신천지 얘기도 꺼내고 약간 공격적으로 나갔는데. 전당대회가 시작되니까는 약간 공수가 바뀐 듯한 느낌이 드는데. 그거는 어떻게 보세요?

    ▲김영진 의원: 뭐 각자의 판단이겠죠. 판단이고 실제로 뭐 저기 정청래 후보, 김민석 후보, 송영길 후보가 각자의 내용을 너무 잘 알고 있어요. 지난 2000년부터 지금 2026년까지 어언 한 25년, 30년의 정치 과정에 매시기 정치적 격동기에 어떤 일을 해왔는지를 다 잘 알고 있거든요. 지금은 제가 보기에는 아주 깨끗한 후보는 없어요. 제가 보기에 비슷해요.

    △유재광 앵커: 깨끗한 후보가 없다는 건 무슨 말씀이세요?

    ▲김영진 의원: 그러니까 각 정치 시기마다 판단의 지점들이 약간 차이가 있었고. 그것이 국민과 당원들 속에서 틀린 결정을 했던 경우가 꽤 있었어요. 그건 다 있는. 세 후보만의 비슷한 경향이기 때문에 저는 서로 그런 논쟁을 하게 되면 서로가 서로를 격하하는 그런 토론과 논쟁으로 갈 수 있는 여지가 있다. 그래서 어느 선을 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게 저의 생각이고 많은 권리당원들의 생각입니다.

    △유재광 앵커: 정치를 하다 보면 신발에 흙도 묻고 뭐 옷에 이것저것 튀기도 하고 그러는데. 그거 다 끄집어내서 드러운 놈 드러운 놈 하면은 안 된다는 말씀인데. 그런데 서로 너무 잘 아니까는 그 유혹을 이길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데요.

    ▲김영진 의원: 현재는 이제 박빙의 선거라서 그런데, 저는 좀 가다 보면 그리고 이제 이번 주 다음 주 가장 결정적인 호남, 전남 광주 전북의 표심을 보면 대략 나올 것이다. 한마디로 대한민국과 더불어민주당의 정치를 가장 잘 이끌어 왔고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던 호남권 당원들의 선택과 판단이 그래서 저는 중요하다. 그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유재광 앵커: 일단 판세만 놓고 보면 이번 당대표 선거는 결선투표 없는 선호투표제 1등, 2등 3등을 이렇게 쪼르륵 찍잖아요. 그런데 지금 공개되는 거는 1등 찍은 것만 공개가 되는데. 일단 송영길 후보가 한 10% 안팎을 얻고 있는데. 송영길 후보 1등 찍은 당원들은 아마 2등은 김민석 후보를 찍었을 것 같고, 그리고 권리당원 표 같은 거 감안하면. 지금 김민석 후보가 어쨌든 조금 뭐 표 차이는 0.99%지만 상당히 분위기는 좋은 거 아닌가요?

    ▲김영진 의원: 현재는 선호투표이기 때문에 선호투표의 경향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어요.

    △유재광 앵커: 그것도 까봐야 안다?

    ▲김영진 의원: 앵커님이 말씀하셔서 김민석 송영길의 이 조합이 조금 더 가깝다고 일반적으로 평하지만. 실제로 선호투표의 경향이 어떻게 나올지는 항상 예외적인 투표가 많이 나오는 게 선호 투표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는 지금은 제가 보기에는 초반전이라 조금 상황을 지켜봐야 된다. 이런 상황이라고 봅니다.

    △유재광 앵커: 아 선호투표제가 생각보다 이렇게 뚜껑 열어보면 다른 경우가 많이 있나요?

    ▲김영진 의원: 이런 경우도 꽤 있었습니다. 예전에 2006년 열린우리당 시기에 선호투표제가 4인 이상인 경우에는 의외의 결과가 나오는 경우도 꽤 있었어요. 그래서 선호투표가 어떻게 될지는 사실 유권자의 판단이기 때문에 결과를 지켜봐야 된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그런데 호남 여론조사 나오는 것들 보면은 일반 국민도 그렇고 민주당 지지자도 그렇고 김민석 후보가 여론조사 범위 바깥에서 지금 1등을 하는 걸로 나오는데. 이게 그대로 반영이 되면 말씀하신 대로 게임 끝 아닌가요? 호남에서 이렇게 나오면.

    ▲김영진 의원: 현재는 만약에 그런 여론조사의 경향대로 나오면 사실 호남이 전체 155만 명의 권리당원 중에 3분의 1 정도 30% 정도 되거든요. (50만 조금 넘는다고.) 그렇죠. 광주 전남북 합해서 3분의 1이 조금 넘어요. 그러면 대단히 결정적인 승부를 가늠할 수 있는 그런 표가 될 수 있는 거죠. 그런데 실제로 여론조사와 권리당원의 표가 같이 커플링 돼서 동일하게 나올지. 아니면 또 권리당원들이 판단하는 것에 차이가 있을지는 마지막 투표까지 가서 살필 필요가 있다라고 보고. 여론조사의 큰 경향성은 그렇게 현재 나오고 있는 것이 발표된 대로 보이는 것 같습니다.

    △유재광 앵커: 당원 투표도 그것도 까봐야 안다는 말씀인 건가요?

    ▲김영진 의원: 그건 당연하죠. 권리당원의 표심은 까봐야 안다는 거죠. 일례로 충청권의 표심도 처음에 예측하기로는 정청래 후보가 앞설 것으로 예측을 했는데 까봤더니 김민석 후보가 조금 앞섰고, 부울경도 그런 기세였다면 김민석 후보가 이길 줄 알았더니 그건 또 정청래 후보가 이겼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마지막까지 권리당원들의 표심은 공개해 봐야 알겠다. 그런 생각입니다.

    △유재광 앵커: 송영길 후보는 "송영길 1등 찍고 2등 김민석 찍으면 어느 것도 사표가 되지 않는다. 나 1등 찍어줘라" 이러고 있는데 그거 어떻게 보세요?

    ▲김영진 의원: 그거는 3등 전략입니까?

    △유재광 앵커: 2등 전략인 것 같은데요.

    ▲김영진 의원: 제가 보기에는. 저는 이번에 우리 전당대회의 모습을 보니까 당대표 후보도 그렇고 최고위원 후보 8명도 그렇고. 최고위원 후보들이 특정 당대표 후보를 비판하거나 또 당대표 후보가 특정인을 비판하거나 이런 것보다는. 내가 최고위원이 돼서 민주당을 어떻게 바꾸겠다. 이런 얘기들이 좀 더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전당대회의 특성이 최고위원들이 당대표 후보들을 각자 각자 비판하는 새로운 문화가 생겼는데. 특이한 경우예요. 최고위원은 당대표의 부하가 아니잖아요. 동등한 지도부로서 더불어민주당을 이끌어 나가는 지도부이기 때문에. 자기 얘기를 하고 자기 얘기를 통해서 권리당원들의 표를 얻어야지. 특정 후보를 A를 비판하고 B를 비판하면서 나는 A 편이다. 나는 B 편이다. 이렇게 하면서 표를 달라고 하는 것 자체는 우리 지도부 구성의 원칙과 권리당원들의 선택을 저는 약간 폄훼하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우려스럽더라고요. 지금은 그렇게 가면 안 된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그게 먹히니까 그러는 거 아닐까요?

    ▲김영진 의원: 그렇죠. 그렇게 이제 그런 경향으로 많이 가고 있지만. 저는 경계해야 될 지점이 그거다라고 봐요. 한마디로 지도부는 최고위원은 누구의 부하거나 누구와 함께 한다기보다는 당원과 국민들의 목소리를 독립적인 존재로서 중요한 시기에 의사 결정을 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그에 맞게끔 얘기를 하는 게 필요하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충청권 부울경의 경선 과정의 연설이나 토론 과정을 보면 저거는 약간 수정할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유재광 앵커: 근데 수석최고위원이라는 게 이렇게 의미가 큰 건가요? '수석'이라는게?

    ▲김영진 의원: 실제로 당헌 당규상에 '수석최고위원'이라는 제도는 없습니다. 그건 없고요. 그냥 최고위원 5명 중에 1등. 이렇게 해서 본인 스스로 '수석' 최고위원이라고 부르는 거지 당헌 당규에서 수석최고위원이라고 하는 직위나 제도는 없습니다.

    △유재광 앵커: 정청래, 송영길, 김민석, 누구 찍어야 되나요? 그러면.

    ▲김영진 의원: 저는 뭐 저는 중립적인 위치거든요. 그래서 저는 강한 민주당. 그리고 제대로 일하는 민주당. 그다음에 이재명 대통령과 호흡을 맞춰서 우리 정부를 성공시킬 민주당을 만드는 사람이 필요하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특정인을 제가 거명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고, 저는 '친민주당'입니다.

    △유재광 앵커: 친민주당. 이름에 '민' 자가 들어가네요. 친민주당.

    ▲김영진 의원: 저는 민주당이 강해져야 한다. 민주당과 정부가 일을 제대로 잘 해야지 제가 보기에는 우리 정부가 성공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성과를 잘 이끌어낼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그런데 가령 이게 전대가 끝나고 나면 아까도 뭐 '갈 때까지 가보자' 라는 식으로 싸운다고 했는데. 어쨌든 한 사람만 당대표가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나머지 한 사람, 나머지 두 사람, 그분들은 당에서 어떻게 될까요?

    ▲김영진 의원: 저는 경쟁은 치열하지만, 경쟁을 통해서 선출된 지도부를 중심으로 민주당이 통합하고 단결해 왔던 과정이 많이 있어요. 실제로 당의 통합과 단결을 만들어 가는 데 그 역할을 다해 갈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너무 노련하셔서 어떻게 물어봐도 모범답안만 주시니까. 더 물어볼 게 없는 것 같은데.

    ▲김영진 의원: 아니 실제로는. 사실은 그렇게 싸우다 결정적으로 당이 분열로 갔던 경우가 두 번 있었어요. 저는 그래서 이런 경우가 있기 때문에 선을 넘어서는 안 된다.

    △유재광 앵커: 지금은 아직 그 선은 안 넘은 거죠?

    ▲김영진 의원: 그 선은 아니라고 봐요. 저는 2007년, 노무현 정부 임기 마지막 그 1년에 열린우리당 그때 시기 아시잖아요. 친노와 반노가 강력하게 그 뭐냐 분열하면서 노무현 대통령을 어마어마하게 공격을 했잖아요. 그러면서 2007년 대선 시기에 정동영 대통령 후보가 500만 표 차로 참패했어요. 그런 다음에 당이 분열됐습니다. 그러고 나서 많은 민주당의 주요 자산들이 탈당했습니다. 탈당해서 2012년에 민주통합당으로 합해질 때까지 꽤 긴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통합이 되고 나서 2015년에 국민의당으로 또 분열될 시기에 이 시기에도 엄청나게 갈등이 심했잖아요. 그래서 저는 지금 그때처럼 그렇게 친노 반노로 간다든지. 2015년처럼 민주당과 국민의당으로 분열돼 나간다든지. 이런 경우는 저희들이 경계해야 된다. 그래서 어느 선을 지키는 게 필요하다고 보는데. 현재 그 상황이라고 봅니다.

    △유재광 앵커: 서로 죽자고 싸우다가 진짜로 죽으면 안 된다 그런 말씀인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영진 의원: 네. 고맙습니다.

    △유재광 앵커: 지금까지 서울광역방송센터에서 김영진 민주당 의원과 함께 전해드렸습니다.

    네이버 다음카카오 포털 및 유튜브 검색창에 "여의도초대석"을 치면 더 많은 콘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