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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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석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국조 포함해 차근차근 진행"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받은 것을 두고 범여권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4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문제는) 국정조사를 포함해 원래 생각한 대로 차근차근 진행해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전날 오 시장이 항소심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직후 기자들과 만나 "법리적으로나 상식적으로나 이해하기 어렵고 납득하기 어려운 판결"이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범여권인 조국혁신당도 오 시장
      2026-10-24
    • 김민석 "오세훈 항소심도 유죄 가능성에 무게...서울시장 선거 준비"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1심 유죄 판결이 유지될 가능성에 무게를 뒀습니다. 김 대표는 이날 민주당 유튜브 방송 '민티 07'에 출연해 "1심 유죄가 바뀔 정황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며 "그대로 가는 게 아닐까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법리적으로 따지기 전에 1심 판결이 유지된다고 보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서울시장 선거를 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이라며 김영배 서울시당위원장을 중심으로 선거에 대비
      2026-10-23
    • "민주당 나사 풀렸다"…박지원, 김민석에 "확 조여매야 당도 산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근 당내 인사들의 잇단 설화와 의전 논란을 두고 "민주당의 나사가 풀렸다는 지적에 동의한다"며 지도부의 리더십 쇄신을 촉구했습니다. 박 의원은 21일 MBC 라디오에 출연해 "재수가 없을 때는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 요즘 민주당이 그 꼴 아닌가 생각한다"며 "좀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일부 언론이 민주당을 향해 '나사가 풀렸다'고 비판한 데 대해 "동의한다"며 "확 조여매는 리더십을 가지고 나와야 민주당도 살고 김민석 대표도 산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의원은 "항상 불행은 한꺼번에
      2026-10-21
    • 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이어 부승찬 '재정 쭉쭉 빨아먹어'…김민석 "국민께 죄송"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0일 자당 부승찬 의원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을 옹호하면서 '소방이 재정 쭉쭉'이라고 말해 논란을 빚은 데 대해 사과했습니다. 김 대표는 이날 민주당 유튜브 방송 '민티 07'에 출연해 부 의원의 발언과 관련해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했습니다. 김 대표는 전날 부 의원을 엄중 경고하고 윤리감찰단에 직권조사를 지시한 데 대해 "전후 맥락이 어쨌든 간에 국민들께 불편하게 느껴지시겠다 싶었다"며 "당이 빨리 입장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2026-10-20
    • 김민석 '응급환자 구역 주차' 논란…與, "변명 여지없고 송구"
      더불어민주당은 19일 김민석 대표가 탑승한 차량이 전날 순직 소방관 조문 과정에서 병원 내 응급환자 전용 주차 구역에 주차했다는 논란과 관련해 "변명의 여지가 없는 잘못"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신현영 대변인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조문 과정에서 응급환자를 위한 주차장에 주차하게 돼서 송구한 마음"이라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신 대변인은 해당 차량이 김태선 당대표 비서실장의 차량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김 실장의 차는 병원에 도착해 김 대표와 김 실장이 내린 후 병원 관계자의 안내로 해당 구역에 주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2026-10-19
    • "추미애, '소방 빨대' 발언에 사과 태도까지 부적절...공감 능력 아쉬워" [박영환의 시사1번지]
      민주당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억지 사과' 발언과 김민석 대표의 과잉 의전에 대한 구설수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지난 15일 전북 순창의 축제공연에서 가수의 노래를 중단시키고 무대에 올랐는데 영상이 확산되며 논란이 커졌고, 결국 김 대표는 공식 사과했습니다. 추미애 지사는 "소방이 재정 빨대"라고 한 발언에 사과를 했지만, 이번엔 "사과를 바라시니까 정말 마음을 다해서 사과드린다"고 해 '억지 사과' 비판을 받았습니다. 이에 민주당 일부 권리당원들은 추 지사의 '징계'와 '출당'까지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2026-10-19
    •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오히려 선물 주는 격"...여권 역풍 경고 [박영환의 시사1번지]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을 두고 여야 공방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최근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이미 탄핵의 'ㅌ'자에 대해서는 광범위한 요구가 나오고 있다"며 논의를 공식화했고, 이용우 대변인은 "차고 넘치는 탄핵 사유로 국민적 심판은 이미 끝났다"며 조 대법원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하지만 원내 지도부에선 "만일 헌법재판소에서 기각이나 각하 결정이 나오면 역풍이 우려된다"며 신중론도 나옵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지지층 결집을 위해 탄핵카드를 꺼내 든 것"이라며 "김민석 대표는 조속히 결론 내리라"고 압박했습니
      2026-10-19
    • "'소방 재정 빨대' 발언 추미애에 사과 요청"…김민석 "국민 마음 풀릴 때까지 노력"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이른바 '소방 재정 빨대' 발언 논란과 관련해 추 지사에게 직접 사과할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19일 민주당 공식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당사자의 사과가 있는 게 좋겠다는 요청을 다양한 방식으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지금은 무엇보다 국민의 마음을 잘 헤아려서 국민의 마음이 풀릴 때까지 할 수 있는 노력을 다하는 게 우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추 지사는 지난 1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부담을 설명하는 과정
      2026-10-19
    • 김민석, 지역축제 무대인사에 가수 공연 중단 '사과'…"갑질 난입"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역 축제 행사장에서 가수의 공연 도중 무대에 올라 인사말을 한 것을 사과했습니다. 김 대표는 18일 본인의 엑스(X·옛 트위터)에 "순창군 축제 공연 중 가수와 관객 여러분께 죄송한 상황이 있었다"며 "불편을 끼친 가수 HYNN님과 관객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정치권에 따르면 김 대표는 지난 15일 전북 순창장류축제 개막식에서 가수 흰(HYNN)의 무대 도중 사회자의 소개로 무대에 올라와 관객들에게 인사했다. 김 대표가 인사를 마치고 내려간 뒤 공연은 재개됐습니
      2026-10-18
    • "김민석 신천지 의혹 제기, 친청계 제압용 견제구 의심...당 지지율 역풍 우려"[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의 잠잠하던 계파 갈등이 '신천지' 논란으로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김민석 대표가 8·17 전당대회 당시 제기했던 조직적 개입 의혹과 관련해 "상당한 정도의 집단적 가입이 확인됐다"며 논란에 다시 불을 붙였습니다. 반면 최민희 최고위원은 "김 대표 발언으로 정청래 전 대표와 지지자들이 낙인이 찍혔다"며 "조사결과와 근거를 명명백백히 공개하라"고 날을 세웠습니다. 비공개 최고위에서 결론을 내지 못한 지도부는 후속 조처를 예고했는데, 당 내홍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높습니다. 16일 KBC &
      2026-10-16
    • 김민석 "조희대 탄핵 논의 시작"…與 법사위원 "안 하면 헌법 수호 의지 의심"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과 관련해 "모든 방법과 어떤 경로를 올려놓고 논의하기 시작했다고 보면 된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16일 민주당 유튜브 방송 '민티 07'에 출연해 "탄핵에 대해서는 광범위한 요구가 이미 나오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재제청 문제를 놓고 청와대와 갈등을 빚고 있는 조 대법원장에 대해 당 차원의 탄핵 추진 가능성을 열어두고, 관련 논의에 착수했음을 시사한 발언으로 풀이됩니다. 앞서 김 대표는 지난 14일 "인내선도 무한대는 아니다"라며 조 대법원장의 자진 사퇴를 압박하고,
      2026-10-16
    • 김민석 "할 것은 다 한다"…최민희 "정청래 '신천지 낙인' 진상 규명해야"
      신천지 교인들의 더불어민주당 집단 당원 가입 정황이 확인되면서 김민석 대표와 정청래 전 대표 측의 갈등이 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김 대표가 관련 의혹에 대한 조사 의지를 이어가자 정 전 대표 측은 과거 자신들에게 씌워진 '신천지 비밀연합' 의혹부터 명확히 규명하라며 맞서고 있습니다. 김 대표는 15일 민주당 유튜브 방송에서 당무와 관련해 "당헌·당규를 지키면서 할 것은 다 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사안을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신천지 교인들의 집단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후속 조치를 이어가겠다는 뜻으로
      2026-10-15
    • "김민석·한동훈 자녀 의혹, 정치 공방 아닌 수사로 밝혀야" [박영환의 시사1번지]
      14일 교육위 국감에서는 민주당 김민석 대표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자녀 의혹을 두고 여야가 맞섰습니다. 국민의힘 박정훈 의원은 김 대표 아들이 청심국제고 입학과 관련한 '편법 전입 의혹'과 동아리 활동으로 만든 법안이 실제 발의된 과정, 홍콩대 인턴 이력 등을 문제 삼으면서 "법안 발의와 해외 대학 인턴 경력이 대입에 활용됐을 가능성에 대해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민주당 백승아 의원은 한 의원 딸이 졸업한 채드윅 송도국제학교를 겨냥했는데, '표절, 논문 대필, 중복 게재, 연구성과 허위기재 등의 부정
      2026-10-15
    • 민주 서울시장 후보에 강훈식?...김민석 "가능성·미래 열려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강훈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의 서울시장 출마 가능성에 대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가능성과 미래가 열려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15일 민주당 유튜브 방송 '민티 07'에 출연해 '강 전 실장이 서울시장 후보가 되는 것 아니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김 대표는 강 전 실장에 대해 "전국적 인물이고, 역량이 검증됐고, 당 내외 신뢰가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조금 쉬고, 숙성과 학습의 시간을 가지고 싶어 할 텐데 얼마나 허용될지 잘 모르겠다"며 "지금은 우리 정부에 기여할 수
      2026-10-15
    • 민주당 '신천지 조직적 당원 가입' 정황 확인…지도부 후속 대응 논의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8월 전당대회 당시 제기된 신천지 교인들의 조직적 당원 가입 의혹과 관련해 실제 집단 입당 정황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3일 연합뉴스와 복수의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당 지도부는 최근 신천지 교인들이 집단으로 당원에 가입한 정황이 담긴 조사 결과를 보고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민주당 지도부는 의원총회 개최를 비롯한 후속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의원총회가 열릴 경우 지역별 신천지 교인들의 당원 가입 현황 등을 비공개로 공유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당내 일각에서는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해야 한다
      2026-10-13
    • 李정부 출범 이후 지지율 최저에 金, 현장행보 강화 등 고심
      취임 두 달을 앞둔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당 지지율을 놓고 11일 고심에 빠졌습니다. 8·17 전당대회 때 '취임 100일 내 당 지지율 10%포인트(p) 제고'를 공약했으나 오히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데다 당장 반등의 기회도 보이지 않는다는 점에서입니다. 당내에서는 전대 때 표면화된 여권 내 분열이 검찰 개혁 이슈 등으로 최근에 더 심화한 것을 원인으로 꼽는 시각이 많습니다. 나아가 김 대표가 지나치게 일정과 메시지가 많다는 우려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김 대표도 메시지를 다
      2026-10-11
    • 김민석 "조희대, 재제청 처리 못하면 그만두는 게 낫다...병역특례는 크게 손봐야"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문제와 관련, '헌법에 근거가 없다'고 언급한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그런 문제를 처리하지 못한다면 그만두는 것이 낫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이날 유튜브 '민주당TV'의 '민티 07'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법제사법위의 전날 국정감사에서 호텔 레스토랑 등이 적힌 조 대법원장의 업무추진비 내역이 문제가 된 것을 두고도 "입장이 난처하고, '오마카세 얘기까지 해야 하나'하는 민망함이 있었을 텐데 (그것도) 재제청 문제를 처리하지 못해 나온 것"이라고 비판했
      2026-10-07
    • 김민석 "영화 '암살자(들)' 배우 비난은 부적절…정치가 참전할 곳은 민생"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5일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 논란과 관련해, 보수 일각에서 출연 배우들을 비난하고 나선 상황을 두고 "정치가 나서서 배우까지 탓해서야 되겠느냐"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김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역사 비판은 기록과 검증의 몫이고, 영화 비판은 비평과 관객의 몫"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유족에 대한 예의, 창작에 대한 존중, 독재에 대한 증언 모두 소중한 가치"라며 "영화는 영화인에게, 평가는 관객에게 맡겨두고 정치가 참전해야 할
      2026-10-05
    • 김민석 "2028 총선 주 싸움터는 낙동강…부산·광주, 민주화 투톱 도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028년 총선과 관련, "2028년 총선의 주전장(主戰場)은 부산이고 낙동강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김 대표는 3일 부산에서 열린 청년 간담회에서 "한강이 아니라 낙동강, 부산에서 미래를 향한 큰 전장이 열리고 그곳에서 승리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부산은 YS(김영삼),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을 만든 곳"이라며 "부마(민주항쟁)가 있는 부산과 광주(민주화운동)가 민주화의 투톱 도시"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개헌을 추진하고 있는데, 부마와 5·18 정신 헌
      2026-10-03
    • 차기 대통령감은?…한동훈 18.1%·김민석 15.2% '오차범위 내 접전'
      차기 대통령 적합도 조사에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차범위 내에서 선두권을 형성했습니다. 특히 현재 국민의힘 소속이 아닌 한 의원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도 32.6%로 가장 높은 적합도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뉴시스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8~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한 의원은 18.1%, 김 대표는 15.2%로 나타났습니다. 두 사람의 격차는 2.9%포인트로 표본오차인 95% 신뢰수준 ±3.1%포인트 안이었습니다. 또 오세훈 서울시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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