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전쟁 참상 고발...힌츠페터상 대상

    작성 : 2026-09-15 22:34:34

    세계 각지에서 목숨을 걸고 인권 탄압 현장을 취재한 영상 기자들이 '2026 힌츠페터 국제보도상'을 수상했습니다.

    대상에는 가자지구 현지에서 전쟁의 참상을 기록한 '인사이드 가자'가 선정됐습니다.

    뉴스상 부문은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전력과 연료가 사라진 가자지구 주민들의 사투를 담은 '죽음의 연기: 봉쇄된 가자'가 받았습니다.

    특집상은 수단 다르푸르 지역에서 벌어진 대규모 학살 생존자들을 만나며 진실을 추적한 '수단: 죽음의 문턱을 넘어서'가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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