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투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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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전준위 "선호투표제, 당헌·당규 위반 아니다"...최고위 판단 주목
      더불어민주당 전국당원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가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도입하기로 한 선호투표제에 대해 당헌·당규 위반으로 보기 어렵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이연희 전준위 대변인은 9일 국회에서 열린 전준위 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기획분과에서 관련 사항을 보고했고, 전준위에서는 당헌·당규 위반으로 보기 어렵다는 의견이 다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선호투표제 자체에 이의를 제기한 위원은 없었고, 의결 이후 당헌 위반 여부를 둘러싼 의견이 제기된 것"이라며 "당헌·당
      2026-07-09
    • 한민수 "'김민새' 멸칭, 민주당 파묘 행위, 절대 안 돼...정청래, 1차에서 끝내길 바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 전준위에서 당대표 경선 방식을 결선투표제를 안 하고 선호투표제로 하기로 의결을 했는데. 선호투표제 이게 뭔가요? ▲한민수 의원: 현실적인 여러 가지 고려 사항 때문에 선호투표제를 한 것 같아요. △유재광 앵커: 근데 선호투표제가 뭘 어떻게 하는 건가요? ▲한민수 의원: 선호투표제요? 그러니까 보통 이제 투표를 할 때는 후보가 3명이라고 하면 한 후보만 선택을 하잖아요. 누가 좋다고 그러면 A 후보 딱 찍고. 2, 3, B나 C후보는 선택을 안 하는 건데. 선호는 말 그대로
      2026-07-09
    • 민주당, '선호투표제' 재논의...최고위 이견에 제동
      더불어민주당이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도입하기로 했던 '선호투표제'에 대해 당내 반발이 이어지자 재논의하기로 했습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8일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전준위가 선호투표제를 의결했지만 일부 최고위원의 이견이 있어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며 "법리 해석 등을 포함해 전준위에서 다시 검토한 뒤 최고위원회의와 당무위원회 의결을 거쳐 최종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선호투표제는 유권자가 1~3순위 후보를 미리 선택하고, 1차 개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최하위 후보를 탈락시킨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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