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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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진 "'동교동계 막내' 김민석, 18년 인동초...호남 업고, 노무현 이재명 이어 '대권 꿈'"[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꺾고 2028년 총선을 포함해 앞으로 2년간 당을 이끌 민주당 당 대표에 선출됐습니다.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가 나오지 않아 3위 송영길 후보를 찍은 표 가운데 당 대표 선호표를 계산한 결과 최종 54.08% 대 45.92%로 김민석 후보가 이겼습니다. 5명의 선출직 최고위원은 최민희 후보가 수석최고위원에 당선됐고, 박선원, 서미화, 이성윤, 한민수 의원 순으로 최고위원에 진출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복심 김용 후보는 간발의 차이로 떨어
      2026-08-18
    • '전략통' 김영진 "'80%론' 장동혁, 반장파·친한계 다 날릴 것...일도 아냐, 국힘 난리 날 것"[여의도 중진대담]
      ◐유재광 앵커: 민주당 전대 얘기는 이 정도로 하고 국민의힘 얘기 좀 해보겠습니다. 지금 장동혁 대표가 조강특위를 가동해서 "안 싸우는 당협위원장 교체하겠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언론에서는 '물갈이 공격' 이런 표현으로 제목을 다는 데도 있고. 지금 당 분위기가 어떤가요? △성일종 의원: 사실 이 부분은 좀 와전된 것 같아요. 이거는 지난 6월 원내대표 선거 할 때 제가 갖고 나왔던 아젠다였거든요. ◐유재광 앵커: 어떤 게요? △성일종 의원: 지금 당협위원장들이 충청 이북권에서, 충청 이남은 상관없고, 충북 충청 이북권
      2026-08-17
    • 김영진 "'민석, 또 배신' vs '청래, 명팔이'...질 떨어지게, 염증, 또 2007년 꼴 날 건가, 걱정"[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민주당 전당대회, 일단 초반 승부 관전평, 총평 한번 해 주시죠. ▲김영진 의원: 예측한 바대로 3명의 대표 후보들이 각자의 장점을 가지고 준비한 바대로 경선을 치렀다. 그리고 처음 시작이 충청권 부울경이었는데, 전체적인 당원 분포가 한 10% 정도 내외이기 때문에 초반에 관련한 의사를 한번 확인하는 정도가 됐고. 이후 호남과 수도권에 가서 아마 최종적인 승부를 보지 않을까 그런 생각입니다. △유재광 앵커: 일단 이게 엄청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 정청래 후보, 강원도 당원 토크콘서트에서 김민석 후보를 향
      2026-08-05
    • 김영진 "정청래, 내가 이기면 김민석 징계?...'징계왕' 장동혁처럼 할 건가, 안 좋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뽑는 전당대회 초반 충남·충북·대전·세종과 부산·울산·경남 경선이 정청래 후보와 김민석 후보 간 초박빙 대결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0.99%. 두 지역 권리당원 득표율 차이가 1%도 나지 않는 말 그대로 초박빙 승부입니다. 10% 안팎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는 송영길 후보는 "송영길이 호남에서도 꼴등 되면 어디 가서 얼굴을 두고 정치를 하겠나"라는 배수의 진을 치고 반전을 노리고 있습니다. 전당대회가 초박빙 승부
      2026-08-04
    • 김영진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서로 너무 독하게 굴면 안 돼...여론조사는 여론조사, 두고 봐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김민석 전 총리가 출마 선언문에서 '사꾸라, 협잡, 미쳤다는 얘기를 들으면서도 당에 대한 애정을 한 번도 놓은 적이 없다' 이렇게 강조를 하던데. 이게 뭐랄까 약간 김민석 전 총리 아킬레스 건 같은 '김민새' 이런 멸칭이 있잖아요. 그 이미지를 '계엄날 밤 뭐했냐' 이렇게 물어보면서 중첩을 시키려는 것 아닌가. 이런 느낌도 듭니다. ▲김영진 의원: 여러 가지 측면이 있죠. 사실은 김민석 총리는 30대 젊은 김대중 대통령이 발탁을 해서 32살 젊은 정치인으로 국회에 들어갔었고. 김대중 대통령의 첫 번째 정권교
      2026-07-08
    • 김영진 "김대중 노무현 정몽준 이재명...김민석 30년 공과, 당대표, 판단은 국민 당원 몫"[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어제 광주 전일빌딩에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도전 공식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김민석 전 총리는 출마 선언문에서 "민주당은 지난 1년, 자기정치의 폐해가 당과 당정 협력을 혼선에 빠뜨렸다"고 정청래 전 대표를 직격했습니다. 친정청래 의원들은 "대통령을 제외하면 당정 정의 최고책임자는 총리 아니냐. 유체이탈 화법"이라며 "윤석열 계엄 해제 의결의 밤, 김민석은 왜 국회에 오지 않았냐"고 따져 묻는 등 다시 보지 않을 것처럼 바짝 날을 세웠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민주당 수도권
      2026-07-07
    • 김영진 "조털래 새똥돼, 이상한 멸칭...내무반에 수류탄, 유시민 '이재명 재건축론'은 기우"[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지금 유시민 작가가 김어준 씨 유튜브에서 이 대통령 지지자들은 민주당 외연을 넓히는 '증축'을 기대했는데. 기존 질서를 허물고 새로 짓는 '재건축'을 하고 있다. 재건축론을 들고 나왔습니다. '이재명 재건축론'을 들고 나와서 지금 여권에서 갑론을박 시끌시끌한데. 어떻게 보시나요? ▲김영진 의원: 유시민 장관의 중축론과 재건축론, 여러 의미가 있겠죠. 그리고 유시민 장관은 제 3자적 입장 하에서 민주당의 현재 상황을 아마 분석을 한 것 같아요. ◐유재광 앵커: 제 3자적은 맞나요? ▲김영진 의원: 제 3자죠
      2026-07-05
    • '찐명' 김영진 "유시민 김어준, 옳은 말도 한두 번...분열 언어 안 돼, 더 어지럽히지 말길"[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어제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결과를 내놨는데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더 높은 이른바 '데드크로스가' 나왔습니다. 리얼미터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데드크로스가 뚫린 건 취임 이후 이번이 처음이고, 지지율이 50% 아래로 떨어져 40%대를 기록한 것도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대선 득표율보다 긍정평가가 더 낮게 나왔는데, 이유가 뭘까요? '여의도초대석', 원조 친명, 더불어민주당 3선 김영진 의원과 관련 얘기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
      2026-06-23
    • 성일종 "이 대통령 공소취소?...어떻게 자기 죄를 자기가, 부끄러워, 문명국가 사람 맞나"[여의도 진검승부]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얘기하면 민주당이 불리할 텐데요. 아니 지금 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문제가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말고 뭐가 있습니까? 어떻게 대통령이 본인이 죄를 지었던 것을 권력자가 됐다고 그래서 그 죄를 없애겠다는 거예요. 이 문명국가에서, 이 선진국가들 속에서. 대한민국이 지금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만큼 이렇게 부끄러운 일이 또 있습니까? 이 공소취소 문제가 이번 선거에서 가장 핵심적인 이슈가 돼서. 이번에 지금 이재명 대통령께서 집권하신 지가 1년밖에 안 됐잖아요. 1년 이내에 이루어지
      2026-06-08
    • 김영진 "한동훈, 내 복당 '절윤' 완성?...尹·김건희 태생, 업어 키워, 과오 반성 성찰부터"[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한동훈 의원은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저지 이거를 공언을 해 왔는데. 실제로 저지할 수 있느냐 여부를 떠나서 계속 어쨌든 대통령 정부 이렇게 민주당이랑 각을 세울 텐데, 계속. 불편하지 않을까요? ▲김영진 의원: 저는 한동훈 대표가 이제 뭐 워낙 '위드후니, 위드후니'라고 하는 극렬한 여성 지지자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 극렬한 여성 지지자들을 중심으로 자기 주장과 목소리가 합리적이라고 판단하는 그런 생각이 좀 있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한동훈 후보가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한마디로 한동훈 의원이 여태까지
      2026-06-07
    • 성일종 "'위드후니' 한동훈 부대 부러워, 우린 못 해...복당, 정권탈환 차원서 결정"[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부산으로 가보겠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후보 당선, 이거는 어쨌든 개인적으로 정치적 존재감은 확실히 입증한 거 아닌가요? 무소속으로 당선이 됐는데. △성일종 의원: 개인기가 있는 거지요. 또 당 대표를 역임했기 때문에 인지도나 명성, 지명도도 높고. 또 팬덤도 있고 그러니까. 이런 요인들이 종합적으로 작용을 해서 그 어려운 데에서도 당선이라는 결과를 낸 거지요 ◐유재광 앵커: 이게 부산시장 선거에서는 부산 시민들이 전재수 후보를 찍어줬는데. 부산 북구갑 여기는 전재수 의원이 3선을 내리한 곳인데 거기서 국민의힘
      2026-06-06
    • 김영진 "오세훈, '명픽' 꺾고 대권행?...화장발 정치, 실력 의문, 실체 똑바로 잘 봐야"[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일단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총평을 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진 의원님부터. ▲김영진 민주당 의원: 일단은 국민들께서 대한민국의 국가 정상화와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만들어서 이재명 대통령의 4년의 임기를 힘 있게 열어달라고 하는 요청에 많이 화답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서울시장 결과 등 앞으로 이재명 민주당 정부가 국민들의 말씀을 조금 더 잘 듣고 정국을 운영하는. 그런 더 겸허한 자세로 임하는 것도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유재광 앵커: 총평 한 말씀해
      2026-06-06
    • 김영진 "이진숙, 그렇게 '대구, 대구' 빵빵대더니...태산에 쥐새끼 한 마리, 달성군민은 뭔 죄"[여의도초대석]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이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를 포기하고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 지역구 대구 달서군 국회의원으로 사실상 선회한 것과 관련해 "처음에는 대구시장 나가겠다고 해놓고 컷오프 되니까 무소속으로도 나가겠다고 크게 소리를 질렀는데"라며 "뭐 이진숙 대구시장 후보가 태산명동 서일필이에요"라고 꼬집어 냉소했습니다.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을 지낸 '전략통'인 김영진 의원은 김부겸 vs 추경호 대구시장 판세 관련한 질문에 답변을 하다 이진숙 전 위원장 얘기가 나오자 "그렇게 대구시장 나간다고 빵빵 질렀는데"라며 '태산이 울릴 정도로 소
      2026-04-29
    • 김영진 "'코인, 현지 누나' 김남국 공천 부적절?...다 클리어, 실체 없어, 아주 깨끗"[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국민적 눈높이 말씀을 해 주셨는데. 지금 김남국 전 비서관 안산갑 공천 같은 경우는 21대 총선에서 안산을 전략공천을 한 번 받았고. 그다음에 코인, 수십억 코인 논란이 있어서 사퇴를 한 것도 있고. 그다음에 인사 청탁 관련해서 '현지 누나, 훈식이 형한테 얘기해 볼게요' 그런 문자 보내서 여러 논란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어쨌든 다시 민주당이 상당히 강한 안산을에 또 전략공천을 해줬는데. 이거는 그럼 국민적 눈높이에 부합하냐. 이런 지적도 있을 것 같은데요. ▲김영진 의원: 김남국 의원에 관해선 2020년에
      2026-04-29
    • 김영진 "이진숙, 보수 잔다르크?...트로이 목마, 보수 망하게 할 것, 대구 사람들 고민"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6·3 지방선거 국회의원 재보궐 더불어민주당 공천 윤곽이 다 나와 나왔습니다.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은 송영길 전 대표 지역구였던 인천 계양을에, 송영길 전 대표는 박찬대 의원의 인천시장 출마로 자리가 빈 연수갑에 공천하는 것으로 정리했습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출마한 경기도 평택을엔 한때 '조국 저격수'였던 김용남 전 의원이 전략 공천을 받았고, 하남갑엔 이광재 전 강원지사가 선수로 나갑니다. '현지 누나, 훈식이 형' 논란의 김남국 전 의원, 전 청와대 비서관은 안산갑
      2026-04-28
    • 김영진 "한동훈, 웬 부산?...평택 가서 조국과 붙어보든지, 뭘 그렇게 집에서 멀리 가나"[여의도초대석]
      ▲김영진 의원: 한동훈 전 대표는 부산 북구갑 나와 봐야 3등이고. 한마디로 그러면 이제 시쳇말로 우리가 하는 말로 낙동강이 흐르잖아요. 부산 북구가 낙동강의 왼쪽에 있거든요. 낙동강의 동쪽에 있는데 아마 낙동강 오리알이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저는 정치를 원칙대로 하는 게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대구에서도 간을 보고 또 부산으로 갔는데. 차라리 저는 오늘 조국 대표가 평택을에 출마 선언을 했잖아요. 한동훈 대표도 평택을에 같이 나가서 경쟁하는 게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유재광 앵커: 조국
      2026-04-15
    • '찐명' 김영진 "한동훈, 이 대통령 비판하면 매국노?...딱 검사스러워, 뭘 잘 몰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유대인 학살이나 전시 살해는 다를 바가 없다'는 글을 올리셔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 전반적으로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김영진 의원: 제가 보기에는 사실은 인류 보편적인 얘기를 했다. 국제인도법적인 차원에서도 전쟁 범죄와 민간인에 대한 학살을 금지하고 있는 건데 그런 부분들이 전쟁 시기에 일어나는 것에 대해서는 누구든지 어느 나라든지 반대한다. 그런 취지였고. 그것에 대해서 국내 정치권이 국민의힘 의원들이 과민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럼 과연 그런 전쟁 범죄와
      2026-04-15
    • '전략통' 김영진 "'간잽이' 한동훈, 부산이 만만해 보이나...3등 탈락, 낙동강 오리알 될 것"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사욕을 위해 국익을 훼손하는 자들을 매국노라고 부른다. 심지어 국익을 포함한 공익 추구가 사명인 정치와 언론 영역에서도 매국 행위는 버젓이 벌어진다.'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올린 글입니다. 이스라엘의 반인권적 전시 살해 비판에 대한 국내 언론이나 야당의 비판에 대한 비판입니다. 매국노, 국익과 공익, 보편적 인권과 정의가 꼭 따로 가는 건 아닐 텐데. 어떻게 봐야 할까요? '여의도초대석', 원조 친명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을 지낸 3선 김영진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2026-04-14
    • 김영진 "'이재명이 시켰습니까' 이진숙이 국회의원?...국힘에도 안 좋아, 저라면 절대 공천 안 줘"[여의도 진검승부]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대구시장이나 국회의원 재보궐 출마 관련해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을 지낸 '전략통'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대구가 그래도 보수의 심장이고 품격 있는 도시인데"라며 "저라면 그런 후보는 절대 공천하지 않는다"고 단언했습니다. 김영진 의원은 11일 KBC '여의도 진검승부'(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그래도 대구는 보수의 심장이고 박정희 대통령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보수 정치의 중심을 세워왔는데 과연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의 그런 인물 됨됨이나 그동안의 돌출적 발언이나 이런 것들을 봤을 때"라며 이같이
      2026-04-12
    • 성일종 "추미애 완승, 정청래·김어준의 힘...'이재명픽' 안 먹혀, '보수의 어머니' 우린 땡큐"[여의도 진검승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기도지사 민주당 경선에서 결선투표 없이 1차에서 50% 이상 득표율로 후보를 확정 지은 것에 대해 국민의힘 3선 성일종 의원은 "저는 이변이라고 본다"며 "친청, 친명, 뉴이재명 구도 속에 치러진 경선에서 정청래·김어준의 힘이 추미애 완승으로 나타났다. 결과로 보여준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성일종 의원은 11일 KBC '여의도 진검승부'(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의 한준호픽, 이른바 '명픽'도 전혀 안 먹혔다. 여권 내부 권력 지형 흐름에 굉장한 변화가 있다. 제가 볼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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