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진 "정청래, 내가 이기면 김민석 징계?...'징계왕' 장동혁처럼 할 건가, 안 좋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뽑는 전당대회 초반 충남·충북·대전·세종과 부산·울산·경남 경선이 정청래 후보와 김민석 후보 간 초박빙 대결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0.99%. 두 지역 권리당원 득표율 차이가 1%도 나지 않는 말 그대로 초박빙 승부입니다. 10% 안팎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는 송영길 후보는 "송영길이 호남에서도 꼴등 되면 어디 가서 얼굴을 두고 정치를 하겠나"라는 배수의 진을 치고 반전을 노리고 있습니다. 전당대회가 초박빙 승부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