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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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수 "한동훈, 이재명·정청래 진흙탕 개싸움?...어디서 이간질 갈라치기를, 어이없어"[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중앙일보 유튜브 황현희 '불편한 여의도' 여기에 출연해서 '이재명 정권이 이전투구로 나서는 이때가 오히려 보수재건을 하기 위한 절호의 기회이고 골든타임이다. 복당을 미룰 이유가 없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이전투구'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거는 뭐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가 이전투구, 진흙탕 개싸움을 하고 있다. 이렇게 직설적으로 얘기를 한 건데. 어떻게 봐야 될까요? ▲한민수 의원: 어떻게 보긴요. 아주 어이없게 보고 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는 윤석열 정권에서 황태자 노릇을 하고 본인
      2026-06-18
    • 한민수 "정청래, 겪어보면 정말 눈물 많아...이 대통령에 '진정', 당원 끌고 반기, 정말 오해"[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나라의 주인이 국민이듯 당의 주인은 당원이다. 당 운영도 당 대표가 하는 것 같지만 결국 당원이 한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어제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제6차 중앙위원회 인사말에서 한 말입니다. 당의 주인은 당원이다. 차기 당대표 선출을 두고 대통령과 충돌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정청래 대표가 무슨 뜻으로, 새삼, 당의 최고의결기관인 당무위원회에서 '당의 주인은 당원'이라고 강조한 걸까요. '여의도초대석', 정청래 대표 비서실장으로 정청래 대표를 지근거리에서 보필하는 한민수 의원
      2026-06-17
    • 김병민 "'오세훈 생태탕 생트집' 민주, 한동훈엔 김건희 특검 덤터기..안 말려"[여의도초대석]
      윤석열 대통령의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의혹 특검법' 거부권 행사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김병민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특검 이슈를 총선까지 끌고 가기 위한 정치적 꼼수"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병민 의원은 9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헌재가 대통령 통치권의 일환인 거부권 행사에 대한 권한쟁의심판을 받아들일 리 만무하다는 것이 보편적 시각"이라며 "대통령 배우자에 관한 문제를 총선 끝날 때까지 총선 밥상에 올려놓겠다는 것으로 총선을 꼭 이런 식으로 끌고 가야 하는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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