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원전 통신 노동자 5명, "고용승계·복직 촉구"

    작성 : 2026-09-15 09:45:41

    영광한빛원자력본부에서 일해 온 노동자 5명이 용역업체 변경 과정에서 부당 해고됐다고 반발했습니다.

    전종덕 국회의원과 공공연대노조는 기자회견을 갖고 용역업체 변경 과정에서 정보통신 정비 업무를 맡아온 하청업체 직원 5명이 부당 해고됐다며 고용을 승계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한수원이 공기업으로서 노동자의 숙련과 안전, 공공서비스의 지속성을 고려해 즉각적인 고용 승계와 복직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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