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혁 "대통령이 재벌에 '폴더인사, 진심...'떡볶이 폭탄주' 尹과 극과 극 비교, 트집 그만"[여의도초대석]

    작성 : 2026-06-30 18:52:33
    "삼전닉스, 4,755조 투자...이 대통령 의지, 숫자로"
    "이 대통령, 이재용·최태원에 90도 인사...'국가영웅'"
    "절이라도 했을 판...'영웅' 표현, 대통령 고마움 표시"
    "국가영웅, 북한이냐?...무조건 트집 폄하, '뇌 이상'"
    "호남반도체 폄훼, 재 뿌린다고 거기 좋아지지 않아"
    "尹 얘기 안 꺼내려 해도...국힘, 재도 적당히 뿌리길"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4,755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 하이닉스 회장이 어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 보고회'에서 반도체 피지컬 A, AI 데이터 센터 초격차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며 향후 투자하겠다고 밝힌 액수입니다. 삼성전자 2,655조 원, SK하이닉스 2,100조 원, 합쳐서 4,755조 원. 너무 커서 거꾸로 느낌이 잘 안 오는 면도 있는데. 가령 1조만 해도 하루 1억씩 365일을 매일 써도 27년을 쓸 수 있는 돈입니다. 10조면 270년, 100조면 2,700년 1조면 2만 7천 년. 하루 1억씩 매일 써야 저 정도 걸리는 시간과 액수입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말대로 비현실적 액수인데요.광주·전남 호남엔 약 800조 원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가 들어설 계획입니다. '여의도초대석', 여당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수석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경기도 김포을 재선 박상혁 의원과 관련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상혁 의원: 예. 안녕하세요. 박상혁 의원입니다.

    △유재광 앵커: 삼성 SK 얘기는 잠시 뒤에 하고 지역구가 김포을이고 고향도 김포고 학교 대학은 서울에서 다니셨는데. 전남대 로스쿨을 다니셨네요. 그리고 변호사시험 1회 법조인 출신이신데. 우리 '여의도초대석' 처음 모셨는데, 인사말씀 먼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상혁 의원: 사실은 왜 '여의도초대석' KBC에서 저를 그렇게 안 부르나 굉장히 서운해 하고 있었습니다.

    △유재광 앵커: 죄송합니다. 일찍 불렀어야 했는데.

    ▲박상혁 의원: 왜냐하면 제가 이제 전남대 로스쿨을 나왔습니다. 제1회 변호사시험 합격생인데 3년간 이제 광주에서 생활을 했거든요. 그래서 막 얘기를 하다가 우리 향우님들 만나면 이제 고향 얘기도 하고 지역 얘기도 하는데 저는. 광주 용봉동이 집이라고 하면 아, 그러냐고 이렇게 얘기도 할 정도로. 제가 3년을 보내면서 또 나이가 그때가 한 30대 후반, 40대였거든요. 그래서 이제 어렸을 때는 지역을 정확하게 모르지 않습니까? 근데 그때 만났던 많은 분들, 이제 광주·전남 분들과 교류도 하고. 지금도 많은 지인들 그리고 지금 저희 동기들은 주로 이제 법조계에서 광주·전남에서 활동하는 변호사들도 많고 하다 보니까 굉장히 뭐 교수님들도 마찬가지시고요. 그래서 아주 여러 가지 네트워크를 갖고 있는데. 그동안 광주방송 KBC에서 왜 저를 부르지 않을까요? 저도 굉장히 좀 서운해 하고 있던 참에 이렇게 불러주셔서 너무나 반갑습니다.

    △유재광 앵커: 그럼 김근태 의원 비서 하시다가 나중에 좀 늦게 로스쿨을 가신 거네요?

    ▲박상혁 의원: 제가 처음 정치에 입문하게 된 게 이제 김근태 의장님 비서를 했던 거고요. 그리고 다음에 제가 모셨던 분이 임채정 국회의장님이세요. 그런데 임채정 국회의장의 고향인 나주 다시면인데 그리고 아버님은 또 전남대에서 교수 생활도 하셨고. 그래서 다 그런 부분들이 켜켜이 좀 인연이 되어서 제가 전남대에서 공부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처음 광주·전남을 찾은 게 1989년도에 중학교 3학년 때 가서, 광주 망월동 묘역에 가서 참배를 했던 게 제일 첫 인연이기도 합니다.

    △유재광 앵커: 중 3이 뭐를 알고 망월동을 갔나요?

    ▲박상혁 의원: 그때 좀 좋은 조기교육을 받아서 좋은 참교육을 받아서 그렇게 된 것 같은데요. 그때 처음 그 시절에 이제 광주의 진실에 관한 책들을 읽고 꼭 가보고 싶다 라는 생각으로 선생님과 함께 처음 광주 망월동을 참배를 하고. 그다음에 해남 그다음에 남도 1번지 이렇게 답사를 좀 하면서 정말 아름답기도 하고 전통도 있고 또 뜻이 살아 있는 고장이라는 걸 처음 느꼈던 시기였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로 정말 많이 여행도 하고 많은 분들과 이렇게 교류를 해 왔습니다.

    △유재광 앵커: 근데 엄청 애처가이신 것 같습니다. SNS 페이스북 보니까는 병어 조림을.

    ▲박상혁 의원: 정확히 말하면 '덕자'입니다.

    △유재광 앵커: 덕자가 뭔가요?

    ▲박상혁 의원: 큰일 나실, 아시지만 이 병어의 큰 종류를 덕자라고 하기도 하고 또는 덕자라는 종류가 따로 있다고 얘기하는데. 보통 이제 일반 분들이 보기에는 이제 5월에서 6월에 많이 나오는 이제 큰 병어를 덕자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아주 좋아하는 생선인데. 제가 함께 지금 의정생활을 하고 계시는 서삼석 의원님이 좀 보내주셔가지고.

    △유재광 앵커: 그러니까 그걸 서삼석 의원님이 보내줬다고 거기 페이스북에 써 있던데. 각별하신가요. 두 분이?

    ▲박상혁 의원: 제가 이제 동료 의원님들, 여러분들이 가까운데 함께 김근태 의장님을 모셨던 목포의 김원이 의원님이나 또는 서삼석 의원님 이렇게 자연스럽게 지금 인연이 되어 (의원님도 한양대 총학생회장 출신이신데 운동권 출신 분들끼리?) 아닙니다. 법조인 의원님들이랑도 박균택 의원님이나 이런 분들하고도 지금도 아주 즐겁게 지내는데. 서삼석 의원님이 보내주셔 가지고. 제가 요리하는 걸 좋아합니다. 제가 꽤 요리 실력이 있어가지고 그걸 만들어 가지고 좀 페이스북에 영상을 올렸습니다.

    △유재광 앵커: '자기야. 자기를 위해서. 손발 오글거리는' 이런 글도 올리셨던데요.

    ▲박상혁 의원: 그거는 정말 말 그대로 약간 좀 조회수를 올리기 위한 거고요.

    △유재광 앵커: 알겠습니다. 투자 얘기해보겠습니다.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 보고회, 4,755조, 호남 800조 투자. 일단 총평, 어떻게 보셨나요?

    ▲박상혁 의원: 조금 전에 진행자께서도 그 규모에 대해서 한번 비교를 하시기 위해서 이게 얼마만큼의 돈인지 이렇게 쭉 설명을 하셨는데, 많은 국민 여러분들도 놀라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한 번도 저희들이 이렇게 좀 일상에서 또 과거에도 정부에서 뭔가 투자 발표가 있을 때 여러 투자 규모를 봤습니다만 한 번도 본 숫자가 아니었기 때문에 놀라기도 했는데. 저는 제일 중요한 거는 대통령님과 정부의 의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뭐 일부 저도 최근까지 내용은 구체적인 내용을 모르지만 이런 정도의.

    △유재광 앵커: 그런데 의지가 있다고 해서 돈이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건 아니잖아요. 이게 구할 수가 있는 돈인가요? 그런데.

    ▲박상혁 의원: 얼마 전까지 이런 투자들이 발표될 거다 이런 얘기는 들었습니다만 또 한편으로는 이렇게 큰 투자를 하는 자체가 여러 가지 부담이 있는 측면도 있고. 조금 전에 말씀하신 그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대통령께서 그만큼 국토의 대전환이라고 하는 이런 부분에 대한 굳건한 의지를 세우신 거고요. 그리고 지금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재원 문제와 관련되어서도 이게 지금 AI 시대를 맞이하면서 또 지금 반도체 호황이라고 하는 이 상황 때문에 대한민국이 향후 벌어들일 수 있는 특히 이제 삼성과 SK가 벌어들일 수 있는 규모가 과거의 숫자와는 비교할 수 없는 숫자의 수익이 날 수 있는 상황이어서 이걸 어떻게 미래를 위해서 투자할 거냐. 대한민국은 아시는 것처럼 지금 모든 분야에서 중국과 경쟁을 하고 있고 또 미국과의 또 여러 가지 격차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에서 뒤처질 수밖에 없는데. 이제 말 그대로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된다 라는 의지를 읽을 수 있는 어제 발표였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유재광 앵커: 저는 개인적으로 이 장면이 제일 눈에 띄던데 이재용 최태원 회장의 발표가 끝나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무대 위에 함께 같이 올라가서 "국가 영웅, 국민 영웅" 이런 표현을 하면서 인사를 90도 폴더인사를 해갖고 회장들이 약간 당황해서 숙이기는 하는데. 대통령 허리가 더 깊숙이 꺾어졌는데. 그거 어떻게 보셨어요?

    ▲박상혁 의원: 심지어 청와대 강훈식 실장은 뭐 절을 하려고 하는 걸 말렸다 라고 이렇게까지 부연 설명을 했었는데요. 그만큼 이재용 회장이나 최태원 회장이 이런 계획에 동의하고 또 그런 계획을 수립하지 않았으면 불가능한 어제 발표였기 때문에 대통령 입장에서는 그렇게 '영웅'이라고 칭할 정도로 감사함과 고마움을 표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일부 제가 보니까 SNS에서 야당 의원들이 그거를 폄하하는 (북한이냐 뭐 이런) 얘기를 하지만. 우리가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올림픽 영웅', 뭐 여러 가지 '국민 영웅' 이런 말들을 평소에도 쓰는데. 이런 큰 규모의 정말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규모의 투자 발표가 있고 나면 그걸 환영하고 어떻게 함께할 것인가를 같이 걱정하고 함께 의견을 모아야지. 뭐 민주당 의원들 거기에다가 부동산이 얼마나 있냐. 뭐 이런 얘기들을 지금 얘기하면서.

    △유재광 앵커: 호남의 부동산 전수조사, 다 내놔라 그러던데요.

    ▲박상혁 의원: 뭐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정말 저는 그 사람들의 뇌 구조를 한번 해부해 봐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대한민국이 아까 말한 것처럼 굉장히 치열한 경쟁 상황에 있습니다. 글로벌한 경쟁 상황에서 그러면 그 경쟁력을 더 어떻게 발돋움 할 거냐. 이런 부분으로 얘기를 해야지. 다른 지역에 어떤 투자가 이루어진다고 그것을 못마땅하거나 재를 뿌린다고 해서 거기가 좋아지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정말 저는 일부라고 믿고 싶습니다만 일부 야당이나 또는 일부 언론에서 지금 투자 발표에 대해서 폄훼하는 이런 문제들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오히려 방해하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유재광 앵커: 근데 조선일보 같은 경우는 광주로 간다. 서남권으로 간다. 얘기는 하는데 '언제 간다'가 없다. '언제'가 없다. 가긴 가는 거냐. 뭐 그러면서 일단 정권에서 하라고 하니까는 간다고 발표는 했는데. 간 보면서 이렇게 좀 눈치 보려고 하는 거 아니냐. 그런 취지로 썼는데.

    ▲박상혁 의원: 바로 그런 태도가 가장 문제인데요. 그것을 가지고 뭔가 정부나 또는 대 글로벌 기업들이 속이기 위해서 말 그대로 속으론 못마땅한데 정권에서 하라고 하니까 국민들한테 뭔가를 보여주기 위해서 한다. 이렇게 폄하하는 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거기에 연계해서 어제도 말씀이 나왔습니다만 광주공항의 이전 이런 부분들이 더 가속화 된 상황입니다. 그동안 그런 부분이 조금 예전보다 논의가 길어졌었는데 이제는 그런 부분을 청와대에서 직접 더 대통령께서 챙기겠다고 말씀하지 않았습니까. 좀 이런 부분에서의 이행의 의지를 저는 굳건하게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유재광 앵커: 청와대에 담당 기획관을 신설을 해서 그 업무만 전담하겠다고 하는데. 제가 이렇게 복기를 해 보니까 이명박 정부 때 '녹색성장기획관'이라고 해서 무슨 '그린' 뭐 한다고 했을 때 그거 만든 이후로 거의 20년 만에, 특정 사업을 위한 청와대 기획관은 처음 만들어지는 것 같은데요.

    ▲박상혁 의원: 저는 뭐 이명박 정부뿐만 아니라 과거에 우리가 이제 산업 정책이 굉장히 활발하던 시기가 1970년대 시절입니다. 그때는 정말 대통령실이 중심이 돼서 산업 정책을 주도했었는데. 그때 이제 우리가 잘 기초를 다져서 중화학공업을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저는 어제의 발표가 결국은 이제 21세기 AI 시대에 맞는 또 한 편의 정말 드라마틱한 준비를 하기 위한 발표를 했다는 생각이 들고요. 윤석열 정부에서 대기업 총수들 불러다가 떡볶이 먹방 하고. 그다음에 불가능한 부산에 엑스포 한다고 총수들 유럽에 데려가 가지고 거기서 술 먹이고 해가지고 힘들게 했다는 얘기가 있지 않았습니까.

    △유재광 앵커: 파리에서 재벌 총수들 한식당에 모아 갖고 소폭 돌리고.

    ▲박상혁 의원: 그런 시절과 생각해 보면 지금 어제의 모습이 얼마나 미래 지향적인 것이고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건지를 여실히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재광 앵커: 윤석열 전 대통령과 비교는 가급적 안 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박상혁 의원: 근데 그거를 국민의힘이 자꾸 폄훼를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얘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지금은 이제 국회에서 어떻게 또 정부에서, 저 같은 경우는 이제 국회 차원에서 이런 부분을 잘 지원할 수 있을까. 법률로 지원할 수 있을지. 이런 부분을 이제 도모하고 함께 논의할 시간이 지금 다가왔다고 생각합니다.

    △유재광 앵커: 영웅은 맞는 거죠?

    ▲박상혁 의원: 저는 기업에 대해서 굉장히 우리나라에서 평가가 조금 인색하죠. 그리고 과거에는 그런 부분이 조금 저희들이 인식이 부족해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많은 기업인들이 우리가 먹고 사는 데 있어 일선에서 뛰고 있지 않습니까. 저는 뭐 어제 두 회장님뿐만 아니라 기업인들, 열심히 뛰시는 분들이 다 영웅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재광 앵커: 밥이 곧 하늘이라는 말이 있는데 내 밥그릇 만들어주는 사람, 밥 먹여주는 사람이 제일 훌륭한 사람 아닌가 합니다.

    ▲박상혁 의원: 예. 그런 의미에서 저는 특히 이제 뿌리기업을 지금 경영하고 계시는 일선의 정말 많은 사업하시는 분들한테 항상 존경과 감사를 해야 하고요. 기업주 여러분들 또 종사하는 많은 노동자 여러분들이 대한민국의 지금 오늘을 만들고 있는 거죠. 저는 항상 김포에도 몇 천 개의 뿌리 기업이 있습니다. 그분들 만날 때마다 그렇게 말씀을 꼭 드립니다.

    △유재광 앵커: 국민의힘이 '법사위원장 안 주려면 18개 상임위원장 다 가져가라' 그렇게 말해서 그거 관련한 얘기도 좀 물어보고 싶었는데. 오늘 시간이 다 돼서.

    ▲박상혁 의원: 그것만 말씀드릴게요. 정말 어제 발표를 현실화하려면 가장 중요한 게 국회 차원의 필요한 후속적 입법입니다. 입법이 되려면 원구성이 돼야 됩니다. 그런데 오늘까지도 아마 조금 전에 제가 원내대책회의 하고 왔는데. 오늘까지도 제대로 된 협상을 못하고 있고.

    △유재광 앵커: 18개 정말 다 가져오실 건가요?

    ▲박상혁 의원: 오늘 벌써 한 달째 국회가 놀고 있고 국회가 휴업상태에 있는 겁니다. 국민 누가, 어떤 사람이 국회의원들한테 또 국회가 그렇게 하라고 투표를 해 주신 게 아니거든요.

    △유재광 앵커: 그니까 18개를 다 가져오는 거는 옵션이 아닌 게 아니다. 옵션이 될 수 있다.

    ▲박상혁 의원: 그렇죠. 어제 의총에서도 충분히 밝혔고요. 마지막에 아마 원내 지도부가 최후의 결정을 좀 할 거라는 생각이 들고요. 저는 그래야 국회가 일하는 국회가 되고. 아까 말한 것처럼 미래 지향적인 후속 입법 활동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유재광 앵커: 국민의힘에서 아쉬워서 7개라도 가져가려고 할까요? 그냥 말 꺼낸 대로 '에잇 니들이 다 가져가라' 이렇게 할까요? 어떻게 나올까요?

    ▲박상혁 의원: 국민의힘이 정신 차리길 바랍니다.

    △유재광 앵커: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박상혁 의원: 앞으로 자주 불러주시고요. 불러주시면 언제든지 나와서 또 정책설명 잘 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재광 앵커: 알겠습니다. 자주 모시겠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상혁 의원: 네. 고맙습니다.

    △유재광 앵커: 지금까지 서울광역방송센터에서 박상혁 민주당 의원과 함께 전해드렸습니다.

    네이버 다음카카오 포털 및 유튜브 검색창에 "여의도초대석"을 치면 더 많은 콘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