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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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 "895조면 '0'이 몇 개야, 돈 개념 상실...이 대통령, 90도 인사로 이재용·최태원에 '쐐기'"[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투자 발표, 거의 4,500조에 육박하던데. 광주·전남에는 800조. ▲박지원 의원: 895조. △유재광 앵커: 895조. 어디로 가는지가, 부지가 어디로 가는지가 확정이 된 건가요? 지금 어떤 상황인가요? ▲박지원 의원: 지금 현재 언론 보도에 의하면 광주 군공항 이전하고 그 자리에 들어선다. 삼성은 거기로 가고. SK는 서남권이라고 얘기했는데. 확실한 장소를 박지 않고 있기 때문에. 한겨례신문 사설에서 '진짜 하느냐' 하는 얘기를 했더라고요. 어떻게 됐든 6월 3
      2026-07-04
    • '김포' 박상혁 "삼전닉스 호남 800조 투자, 이 대통령 의지...총 4,755조, 한 번도 못 본 숫자"[여의도초대석]
      ▲박상혁 의원: 제가 처음 정치에 입문하게 된 게 이제 김근태 의장님 비서를 했던 거고요. 그리고 다음에 제가 모셨던 분이 임채정 국회의장님이세요. 그런데 임채정 국회의장의 고향인 나주 다시면인데 그리고 아버님은 또 전남대에서 교수 생활도 하셨고. 그래서 다 그런 부분들이 켜켜이 좀 인연이 되어서 제가 전남대로스쿨에서 공부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처음 광주·전남을 찾은 게 1989년도에 중학교 3학년 때 가서, 광주 망월동 묘역에 가서 참배를 했던 게 제일 첫 인연이기도 합니다. △유재광 앵커: 아
      2026-07-02
    • 박상혁 "대통령이 재벌에 '폴더인사, 진심...'떡볶이 폭탄주' 尹과 극과 극 비교, 트집 그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4,755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 하이닉스 회장이 어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 보고회'에서 반도체 피지컬 A, AI 데이터 센터 초격차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며 향후 투자하겠다고 밝힌 액수입니다. 삼성전자 2,655조 원, SK하이닉스 2,100조 원, 합쳐서 4,755조 원. 너무 커서 거꾸로 느낌이 잘 안 오는 면도 있는데. 가령 1조만 해도 하루 1억씩 365일을 매일 써도 27년을 쓸 수 있는 돈입니다. 10조면
      2026-06-30
    • 천하람 "이재용·최태원 호남 800조 투자, '홍명보' 꼴 나면 안 되는데...걱정 돼지 취급, 자격지심"[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불투명한 의사결정 구조와 인맥 중심의 폐쇄적 카르텔이 지배한다. 이로 인해 국민의 신뢰를 잃고 위기를 자초한다는 비판을 받는다. AI에 '한국 축구와 정치의 공통점은?'이라고 묻자 이런 답이 나왔는데. 구체적으로는 인맥 및 파벌, 줄세우기, 불통과 폐쇄성, 책임 회피, 외부 간섭 및 관여, 이런 키워드들이 나왔습니다. 그럴듯해 보이기도 하고, 너무 그럴듯해서 괜히 부정하기도 싶고, 여러 생각이 듭니다. 시청자 여러분께서는 어떻게 보실지 궁금합니다. 관련해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오늘 개혁
      2026-06-29
    • [영상]이 대통령, 이재용·최태원에 "국민영웅" 허리 숙여 인사…기업 투자 전폭 지원 약속
      이재명 대통령이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 등 첨단산업 분야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밝힌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에게 각별한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이 회장과 최 회장의 투자 계획 발표를 들은 뒤 "참으로 감격스러운 순간"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감히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고 말할 수 있겠다"며 두 기업의 투자 결정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기업이 이익을 위해 활동하기도 하지만, 국가 공동체의 미래
      2026-06-29
    • 최태원 "서남권에 400조 투자...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9일 그룹의 국내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투자 계획에 대해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약 1,000조 원, 반도체 공급 확장 프로젝트에 약 1,100조 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 회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향후 10년간 SK는 평균 (매년) 100조 원 이상의 국내 투자를 계속 집행하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최 회장은 "AI 데이터센터를 빠르게 큰 규모로 만들어 상품이 아닌 지능을 수출하고 국내 '
      2026-06-29
    • 최태원 "1인 1 AI 에이전트 도입"...SK, AI 전환 속도전 주문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임직원 모두가 AI 에이전트를 활용하는 '1인 1 에이전트' 도입을 제안하며 전사적인 AI 전환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 회장은 지난 11일 열린 '2026 뉴 이천포럼'에서 "360도 전방위로, 전속력으로 AI 전환에 돌입해야 할 때"라며 "개인이 사용하는 AI를 넘어 조직 전체의 성과를 높이는 '우리의 AI'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최 회장은 AI 전환의 첫 단계로 업무를 정확히 정의하고 AI를 통해 무엇을 혁신할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며 데이터 축적과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2026-06-14
    • 최태원 SK회장 “차기 반도체 공장 입지, 종합적으로 결정”…'호남 유치론' 주목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K하이닉스의 차기 반도체 공장 입지와 관련해 국내 지역은 물론 해외 가능성까지 열어두고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최 회장은 10일 일본 도쿄 제국호텔에서 열린 닛케이포럼 '한일특별세션' 대담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용인클러스터 반도체 공장 4기 완공 이후 차기 공장 입지를 묻는 질문에 "반도체 수요가 계속 늘고 있어 어딘가로 가지 않을 수는 없다"며 "준비가 숙제로 다가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해외 진출 가능성에 대해서도 "우리나라에서 안 되면 해외라도 줘야 하는 상황 아니냐"며
      2026-06-10
    • 최태원·젠슨 황 "엔비디아-SK, 메모리 넘어 'AI 팩토리' 동맹으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만나 기존의 메모리 협력을 넘어 그룹 차원의 'AI 팩토리' 동맹으로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세계적인 AI 수요에 공동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함께 한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최 회장은 이 자리에서 "미래 인공지능(AI) 팩토리를 엔비디아와 함께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동안의 많은 협력은 주로 메모리 협력이었으나 지금부터는 협력을 그룹 차
      2026-06-08
    • 젠슨황·최태원, 2차 깐부회동…야구장 방문 후 또 '치맥'
      방한 중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이틀 만에 다시 만나 인공지능(AI) 분야 '깐부'란 어떤 사이인지를 재확인했습니다. 황 CEO와 최 회장은 7일 오후 6시 50분 전후로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도착했습니다. 황 CEO가 먼저 도착해 시민들에게 사인해주는 사이 최 회장도 곧 도착해 자리를 잡았습니다. 두 사람은 자리에 앉자마자 '하이파이브'를 한 후 생맥주로 건배했습니다. 이곳은 지난해 10월 말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 참석차 방한한 황 CEO가 이재용
      2026-06-07
    • 노소영 미술관 아트센터 나비, SK건물 떠난다...종로 사간동서 재개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이혼이 확정된 노소영 관장이 이끄는 아트센터 나비가 SK그룹 본사인 서린빌딩을 떠나 서울 종로구 사간동 독립 건물에서 재개관합니다. 아트센터 나비는 오는 11일 재개관전으로 키네틱(움직이는 조각) 설치 작가 한진수 개인전 '뜸'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습니다. 아트센터 나비 측은 "재개관전은 종로구 사간동 단독 건물로 옮겨 건물 전체를 미술관 공간으로 운영하는 자립적 환경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자리"라며 "이곳을 거점으로 기술과 자연, 예술과 도시 환경이 교차하는 미래의 문화예술 플랫폼으로서 도약하고자 한다
      2026-06-02
    • '세기의 재산분할' 조정기일 노소영 출석…최태원은 불출석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소송 파기환송심 조정 기일에 노 관장이 직접 출석했습니다. 노 관장은 13일 오전 서울고법 가사1부 심리로 열린 조정 기일에 대리인들과 함께 법원에 나왔습니다. 검은색 재킷과 검은색 치마 차림으로 모습을 드러낸 노 관장은 취재진의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습니다. 취재진은 노 관장을 향해 "SK 주식이 세 배 넘게 올랐는데 상승분도 재산분할에 반영돼야 한다고 보는가" 등을 물었지만, 노 관장은 별다른 입장 표명 없이 법정으로 들어갔습니다. 이날 조정 기일에 최 회장은 출석하지
      2026-05-13
    • 최태원 "AI 괴물칩 HBM 증산"…“데이터센터엔 새 에너지원 필수”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인공지능(AI) 산업의 핵심 부품인 고대역폭 메모리(HBM) 생산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 회장은 현지시간 20일부터 이틀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제5회 트랜스 퍼시픽 다이얼로그(TPD) 환영사에서 SK하이닉스의 주력 제품인 HBM을 '괴물 칩(monster chip)'으로 지칭하며 "가장 진보된 기술이자, 회사의 핵심 수익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HBM은 D램을 수직 적층해 고성능 GPU에 초고속 데이터를 공급하는 차세대 메모리로, AI 서버의 필수 부품으로 꼽힙니다. 최 회장은 다만
      2026-02-22
    • 최태원 "한국경제 성장 불씨 약해져…AIㆍ日협력으로 돌파구 찾아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구조적인 둔화에 빠진 한국 경제를 '브레이크가 걸린 자전거'에 비유하며 강한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성장의 불씨를 되살리기 위해선 획기적인 규제 혁파와 AI(인공지능)를 중심으로 한 국가 전략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최 회장은 18일 방송된 KBS '일요진단'에 출연해 우리 경제의 현주소를 이 같이 진단했습니다. 그는 "성장이 멈춘 경제는 브레이크가 걸린 자전거와 같아 다시 출발하기가 훨씬 어렵다"며 "지금 한국 경제는 성장의 불씨가 약해진 상태"라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한국의 성장률은 5년마다
      2026-01-18
    • '최태원, 동거녀에 1천억 썼다' 유튜버 집유…法 "600억 지출은 인정"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동거녀를 위해 '1천억 원을 썼다'는 취지의 주장을 온라인에 퍼뜨린 유튜버가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은 최 회장의 동거인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는 유죄로 인정했지만, 최 회장과 관련한 '1천억 원' 표현에 대해선 "아무런 근거가 없는 허위 사실로 보기는 어렵다"며 무죄로 판단했습니다. 서울북부지법 형사11단독은 15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튜버 70살 박 모 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박 씨의 게시
      2026-01-15
    •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시작
      최태원(66) SK그룹 회장과 노소영(65)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세기의 이혼' 파기환송심이 9일 시작됐습니다. 지난해 10월 대법원이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1조 3,808억 원을 지급하라'고 한 2심 판결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에 돌려보낸 지 약 3개월 만입니다. 이혼은 확정됐지만 부부의 재산 분할을 둘러싼 분쟁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고법 가사1부(이상주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5시 20분쯤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변론기일을 열었습니다. 당사자가 있어야 하는 형사소송 이외의
      2026-01-09
    • 재계 총수들 6년 만에 방중...최태원 "좋은 성장 실마리 찾겠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재계 총수들이 4일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4∼7일)을 계기로 꾸려진 경제사절단에 동행하기 위해 출국했습니다. 2019년 이후 6년 만에 마련된 이번 방중 경제사절단에는 최태원, 이재용, 구광모,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등 4대 그룹 총수를 포함해 기업인 200여 명이 참여합니다. 최태원 회장은 4일 오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출국하며 "6년 만에 가는 방중 사절단이 잘 진행돼서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2026-01-04
    • 최태원-노소영 이혼소송 '재산 분할' 파기환송심 결과는?...내달 9일 첫 변론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소송 파기환송심이 내년 1월 9일 시작됩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가사1부는 해당 사건의 첫 변론기일을 내년 1월 9일 오후 5시 20분으로 지정했습니다. 앞서 대법원은 최 회장의 상고를 받아들여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 300억 원이 SK 측으로 흘러 들어갔다는 전제를 토대로 한 2심 판단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습니다. 대법원은 비자금의 실제 존재 여부에 대해서는 판단하지 않았지만, 설령 해당 자금이 SK 측에 전달됐더라도 불법 자금이기 때문에 재
      2025-12-23
    • 웨딩드레스 꺼낸 노소영 "그 어린 마음들 어디서 위로받을꼬"
      최태원 SK그룹 회장과의 이혼이 확정된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소회를 밝혔습니다. 노 관장은 6일 인스타그램에 "이혼이 확정돼 37년 전 시집온 집에서 떠나게 됐다"며 "그땐 시부모님과 함께였고, 지난 10년은 혼자 살면서 두 딸을 시집보내고, 남은 막내와 같이 살아왔다. 아들과도 이제 이별"이라고 적었습니다. 노 관장은 "60이 넘으니 모든 것이 소중하다"며 "옷가지며 가방, 신발 어느 곳에도 그만큼의 웃음과 눈물, 노력과 좌절, 그리고 희망이 묻어 있다. 하나하나 곱게 접어 넣는다"고 썼습니다
      2025-11-07
    • 이혼 확정된 노소영 관장, SK그룹 특수관계인서 공식 제외
      최태원 SK그룹 회장과의 이혼이 확정된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SK그룹 특수관계인 명단에서 공식 제외됐습니다. SK㈜와 SK이노베이션은 27일, 대법원의 이혼 확정 판결을 반영해 노 관장을 제외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현황을 재공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5% 이상 지분을 가진 주주나 회사의 경우 지분 변동이 있을 때 반드시 보고·공시해야 하는 의무에 따른 조치입니다. 공시에 따르면, SK㈜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보유 주식은 기존 1,845만 9,285주에서 1,844만 5,379주로 1만 3,906주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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