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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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영 "형소법 개정 반대표, 혼자 굳이? 함 튀려고?...아니, 바로 그런 게 다수 오만 억압, 안 져"[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찬성 175, 반대 2, 기권 1명.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검찰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검찰 수사권을 완전 박탈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투표에서 찬성, 반대, 기권 의원의 숫자입니다. 반대 둘. 한 명은 '노무현 대통령 사위' 더불어민주당 곽상언 의원. 그리고 또 한 명은 소아과 의사 출신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입니다. 대세에 영향이 없다는 것은 본인도 잘 알 텐데. 그냥 투표 불참도 아니고 왜 굳이 투표에 참석해서 반대표를 던졌을까요. '여의도초대석', 이주영 의원 스튜디오에 나와 있
      2026-08-03
    • 양부남 "공소기각 확대 형소법, 기존재판 소급적용...李 대통령 적용 여부, 재판 다시 해봐야"[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공소기각 사유 추가. 한동훈 의원은 흉한 것이 들어왔다. 흉한 것이라고 표현을 하던데. ▲양부남 의원: 이제 공소취소라는 것은 검사가 하는 것이죠. 검사가 하는 것이고. 공소기각은 판결이지요. 법원의 판사가 합니다. 이것은 느닷없이 들어온 게 아니고 그동안에 우리가 대법원 판례에서 함정수사를 했거나 쪼개기 기소를 했을 경우에 공소기각을 했습니다. 판례에 의해서, 판례에서 해줬던 사례를 법의 입법화를 시켰던 과정이고요. 이것은 느닷없이 된 게 아닙니다. 그럼에도 이재명 대통령 공소기각을
      2026-08-03
    • AI 동맹·핵심광물 협력 성과…이 대통령, 독일 거쳐 귀국
      이재명 대통령이 2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남미 3개국(브라질·칠레·아르헨티나) 순방 일정을 마치고 독일로 향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프랑크푸르트에서 동포간담회 일정을 소화한 뒤 3일 서울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이번 순방은 미국 빅테크 기업들과의 '인공지능(AI) 동맹' 구축, 핵심 광물과 에너지 분야에서 글로벌사우스 지역으로의 협력 지평 확대라는 양대 전략목표 아래 7박 11일간 진행됐습니다. 세계 경제질서가 요동치는 가운데 미래 성장동력인 AI 산업에 대한 협력 비전을 공고히 하고, 동시에 외교 다변화
      2026-08-02
    • 유시민, '이재명 필패론' 비판에…"전우애로 맺어졌어도 영원히 못 가"
      범여권 논객 유시민 작가는 1일 자신이 이재명 정부 필패론 등을 제기해 여권의 친명(친이재명)계 등으로부터 강한 비판을 받는 것과 관련, "의견 차이에 관해서 이야기하면 될 일이지 인신공격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습니다. 유 작가는 이날 공개된 '탁현민의더뷰티플' 유튜브 영상에서 "최근 비평 저널리즘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처참해지는 것은 사실이다. 나를 온몸에 폭탄 두르고 시장통에 뛰어드는 자폭 테러범처럼 묘사하는 분들도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자신의 비판과 관련, "이 대통령과 내란을 극복하면
      2026-08-01
    • 김용 "정청래, 내가 이재명 지킬 것?...아니라고 봐, 이중적, 당대표 연임 포기 먼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8월 1일 이번 주 토요일 더불어민주당 충남·충북·대전·세종 시도당 경선을 시작으로 민주당 당대표와 5명의 최고위원을 뽑는 전당대회 레이스가 본격 시작됩니다. '여의도초대석', '이재명의 대변인에서 평당원의 대변인으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최고위원 경선을 뛰고 있는 '이재명의 남자'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과 함께 민주당 전당대회 얘기해 보겠습니다. 원장님 어서 오십시오. ▲김 용 부원장: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유재광 앵커: 최고위원 예비경선 통
      2026-07-27
    • 李대통령 지지율 46.3%로 2주째 하락...부동산 이슈 반발· 레버리지 ETF '악재' 겹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2주 연속 하락하며 40%대에 머물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2,50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2.1%포인트 하락한 46.3%로 집계됐습니다. 부정 평가는 1.5%포인트 오른 49.5%로 나타났으며, 긍정과 부정 평가의 격차는 오차범위(95% 신뢰수준 ±2.0%포인트) 내인 3.2%포인트였습니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4.2%였습니다. 리얼미터
      2026-07-27
    • 李대통령, 순방 중 수보회의..."샌프란 AI선언, 국가적 출사표"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대한민국이 인공지능(AI) 시대를 이끌기 위한 국가적 출사표라고 평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화상으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우리 대한민국이 AI 시대를 이끄는 대체불가한 선도자로 도약하겠다는 국가적 출사표"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글로벌 핵심 강국으로 성장한 대한민국은 인류 문명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AI 혁명의 최첨단에 서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방문을 계기로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의
      2026-07-27
    • 조계원 "카지노 면허, 한번 받으면 영구, 대대손손...호남만 없어, '0' 개, 내가 여수에 유치할 것"[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알겠습니다. 카지노 얘기 좀 해보겠습니다. 지금 외국인 전용 카지노가 한 번 카지노 면허를 받으면 영구로? ▲조계원 의원: 예. 지금 현재까지는 외국인 카지노가 한 번 면허를 받게 되면 영원히 그 권리를 행사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면허 기간이 제한이 전혀 없나요. 대대손손 물려주는 건가요? ▲조계원 의원: 사실상 그것도 가능해요. 소유권을 계속해서 자기가 이전시킬 수 있으니까. 자신이 매매를 통해서 넘길 수도 있고 양도할 수도 있어요. △유재광 앵커: 개인택시 면허 같은 거네요. 한 번
      2026-07-25
    • 박지원 "이재명 어물전, 썩은 내?...썩은 건 유시민, 진중권급, 남 해코지 갈등 분열 특화"[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관련해서 유시민 작가 이재명 대통령 정권에 대한 비판이 뭐랄까 좀 약간 선을 많이 넘은 듯한 느낌이 드는데, '망하는 정부, 절대권력은 100% 부패한다. 어물전 썩은 내' 뭐 이런 표현까지 쓰는데. 이거 어떻게 보세요? ▲박지원 의원: 유시민 작가의 비판은 DJ 때부터 진짜 오랫동안 했는데 DJ에 대한 것도 결국 틀린 비평 아니었어요? △유재광 앵커: 뭐라고 비판을 했었나요? ▲박지원 의원: DJ 때 DJ 후보를 향해서 필패한다. (대선 때?) 그렇죠. 당시 조순 후보를 유시민 작가가 지지를 했습니다.
      2026-07-25
    • 조계원 "李대통령 근저당 매매, 호의...'칭찬'도 부족, 왜 난리, 무작정 '까대기' 그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 성남 분당 아파트를 팔고 무주택자가 됐는데, 이 아파트에 이재명 대통령을 채권자로 17억 원의 근저당이 설정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주택담보대출을 막아 놓고 대통령이 자신은 돈을 빌려주는, 그러니까 사채를 놓는 방식으로 아파트를 매매한 일종의 꼼수를 부렸다고 날을 세우고 있습니다. '더불어근저당'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내며 이재명 대통령과 여권 부동산 정책을 싸잡아 냉소하며 비웃고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책사라 칭했던 전남 여수을
      2026-07-22
    • 김재원 "털래유시민, 우리가 민주당 주인...'세입자' 이재명, 조용히 살다 나가시길, 적통 과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유시민 작가, 재개발 재건축 필연적 패배의 길, 이런 말을 지금 계속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서 하고 있는데, 이것도 의도가 있을 텐데 이거는 왜 그럴까요? ▲김재원 최고위원: 이것도 적통 논쟁이라고 봅니다. 유시민 작가는 자신의 생각이 적통이다. 이 소위 좌파 진영 전체에서 내가 주장하는 것이 적통이다. 그리고 내가 적통을 지키고 있다는 것을 과시하고 드러내는 것이라고 봅니다. △유재광 앵커: 그런데 왕이 되면 적통을 획득한 거 아닌가요? 다른 데 초야에 있는 사람이 자기가 적통이라고 하면 역적 아닌가요? 그거
      2026-07-21
    • 신장식 "역적, 참수, 낙태 vs 다구리...민주당 기둥뿌리 뽑힐 듯, 다음 대선 위험, 우리가 역할"[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지금 민주당 전당대회는 무슨 뭐 역적, 목을 자를 일, 낙태, 다구리, 이런 원색적인 단어들이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신장식 의원: 저는 그래서 우리 조국혁신당 전당대회도 당대표 경선을 좀 세게 해서 국민들이 관심도 좀 가지고 그렇게 하는 것이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을 갖고 있어요. △유재광 앵커: 혼자, 조국혁신당 당대표 단독출마 하셨잖아요. ▲신장식 의원: 저는 혼자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열심히 국민들 만나고. 근데 지금 민주당이 입에 담기 조금 낯 뜨거운 이야기들, 강한 이야기들 나오는 거
      2026-07-18
    • '영산포 아들' 박선원 "정청래, '이재명의 꿈, 뜻' 몰라...방해만, 객관적 사실, 지도부 바꿔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일단 최고위원 출마의 변, 왜 박선원이 최고위원이 되어야 하는지 한 말씀해 주시죠. ▲박선원 의원: 예. 방금 이제 내란 이야기도 했습니다만 위기가 있으면 그걸 위기로 느낄 줄 알아야 합니다. 위기를 감지하는 능력. 그런데 이번에 지방선거를 보면서 '이건 위기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대통령의 지지율이 64%, 67%가 되는데 절대적인 전국 득표 숫자로 보면 이것은 다음 총선에서 오히려 150석 이하로 과반수를 잃을 수 있는 득표다. 이거는 문제다. 너무도 자명한 사실인데. 위기를 느끼지 못해요. 이 지도부
      2026-07-18
    • '차기 당대표' 신장식 "김민석, 조국당 흡수합당?...절대 무릎 꿇곤 못 들어가지, 자강, 연합"[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조국혁신당이 지난 지방선거에서 이게 지금 생각보다 만족할 만한 성적을 못 냈는데. 그래서 조국혁신당의 한계 뭐 이런 말씀을 하시는 분도 있고. ▲신장식 의원: 예. 당연히 저희들도 지금 성찰하고 조금 더 자강해야 되겠다. 스스로의 힘으로 잘 서야 되겠다. 그래서 저는 '발바닥 정치를 하겠다'라고 해서 현장을 지금 전남, 광주, 영남, 내일부터는 또 전북 현장을 계속 다니고 있는데요. 근데 이제 결과적으로 우리 호남분들이 기회를 주신 거예요. 야 너 성찰해, 너네 성찰해. 하지만 우리는 지켜보고 있어. 기
      2026-07-17
    • 김영호 "유시민, 이 대통령 실패 필연?...'빽바지' 노선투쟁, 이명박에 정권 뺏겨, 또 그럴 건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 광역방송센터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선이 점입가경입니다. 역적, 목이 잘릴 일, 낙태, 다구리. 차마 듣기 어려운 목불인견 단어들이 횡행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봐야 할까요. 여의도초대석, '다시 하나 되는 통합의 길. 더 크고 강한 민주당'을 기치로 내걸고 민주당 최고위원에 출사표를 던진 3선 중진 김영호 의원과 관련 얘기 자세히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김영호 의원: 네,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재광 앵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고위원 출마 선언에서 '검찰 개혁, 빈틈없이
      2026-07-16
    • "유시민, '민주대연합 이뤄야' 문제 의식…李대통령 미래 방향과 엇박자"[박영환의 시사1번지]
      유시민 씨가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과 정국운영에 대해 "매우 잘못된 판단을 하고 있다"며 "필연적인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고 공개 비판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유튜브 방송에 나와 "검찰개혁 1년 넘도록 안 되는 이유는 대통령이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원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유 씨는 "보완수사권 일부를 남겨 놓는 게 좋겠다고 판단할 수 있지만, 국민에게 양해를 구해야 한다"며 "욕먹을 일은 밑에 사람 시키고 인기를 얻는 일은 자기가 하는 '마키아벨리' 식으로 문제를 처리했다"고 비판했습니
      2026-07-16
    • 피도 눈물도 없는 이자놀이, 대통령 질타도 안 먹힌다?...부패 카르텔, 환관, 당동벌이(黨同伐異)[유재광의 여의대로 10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KBC 광주방송 서울광역방송센터가 위치한 '파크원'의 도로명 주소입니다. 정치권 돌아가는 얘기, 세상 돌아가는 얘기, 이에 대한 느낌과 단상을 진솔하고 가감 없이 전하고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편집자 주> ◇"부패한 이너서클이 돌아가면서 해 먹어"...이 대통령, KB 등 금융그룹 수장 인사 '공개 질타' "같은 부패한 이너서클이 돌아가면서 회장과 은행장을 10년, 20년씩 해 먹고 있다. 가만 놔두니까 소수가 멋대로 돌아가면서 계속 지배권을 해 먹는다. 금융 지배구조 관련 투
      2026-07-13
    • 전현희 "'다 해먹어', 이 대통령 진심 '분노'...KB 등 금융 수장 선임, KBS·MBC처럼 공적 구조로"[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대법원이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징역 7년을 확정했습니다. 내란 우두머리 재판 등 여러 개의 재판을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대법원 확정판결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징역 7년 선고에 고개를 끄덕이며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었고 윤석열 피고인 변호인 '계몽령' 김계리 변호사는 징역 7년이 선고되자 사람들 다 있는 데서 '씨X'라는 욕설을 해서 취재진들이 깜짝 놀라는 해프닝 아닌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뉴스피플을 만나 정국의 주요 현안을
      2026-07-12
    • '암행어사' 전현희 "KB 등 금융 수장 인사, '건진·김건희 방지법' 만들 것...'낙하산, 셀프연임' 차단"[KBC 뉴스메이커]
      공직사회 반부패 업무를 담당하는 국민권익위원장을 지낸 더불어민주당 3선 전현희 의원은 "5대 금융그룹 회장이나 시중 은행장 인사에서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김건희 정권에서 같은 관치금융이나 부당한 인사개입, 부조리한 회장 연임이 이뤄지지 않도록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편안 마련 등 법적 제도적 장치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22대 후반기 국회에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공정거래위원회 등을 관할하는 국회 정무위원회를 지원한 전현희 의원은 12일 방송되는 KBC '뉴스메이커'(진행= 유재광 앵커) 인터뷰에서 "김건희
      2026-07-11
    • 한민수 "조국과 밀약, 마타도어...김민석 정청래, 조국당과 합당 막은 사람 누구인가, 전말은"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최민희 의원 같은 경우는 정청래 대표가 제안했던 6·3 선거 전에 조국혁신당과 통합 연대, 이거 막은 거 사실은 김민석 총리 아니냐. 강득구 이언주 최고위원 앞세워서 조국 민주당 들어오는 거 막은 거 아니냐. 이런 취지로 김민석 전 총리에 '답하시라' 이렇게 질문을 하던데. 이거는 전말이 어떻게 되는 건가요? ▲한민수 의원: 당시 정청래 전 대표가 제 기억으로 2월이었던 걸로 기억나는데요. 2월에 이제 합당 제안을 했지요. 조국혁신당 전 대표죠. 그 당시 조국 대표와 이런 논의를 했으니까 합당을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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