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시가 운영하는 도서관이 8월과 9월 어린이를 위한 특별공연과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목포어울림도서관은 8월 29일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다이나믹 매직 벌룬쇼' 특별공연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신나는 음악과 알록달록한 풍선, 신비로운 마술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공연은 4세 이상 어린이(보호자 동반)와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8월 19일부터 26일까지 목포시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받습니다.

목포시립도서관도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책과 문화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9월 6일에는 6세 이상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체험형 입체낭독극 북극 Book in Stage가 열립니다.
공연자와 관객이 함께 참여해 책 속 이야기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성인을 위한 '업사이클링 북슬리브 만들기'는 9월 8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됩니다.
추억이 담긴 옷을 활용해 책이나 태블릿을 넣을 수 있는 나만의 북슬리브를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이와 함께 △어린이 협동화 그리기 △나의 첫 독자가 되어줘 △첫눈에 반한 그림책 등 다양한 독서 이벤트와 전시도 마련됩니다.
'나의 첫 독자가 되어줘'는 2026년 도서관에 등록됐지만 아직 한 번도 대출되지 않은 책을 시민이 직접 골라 읽어보는 행사입니다.
9월 19일에는 독서교육 전문가 최승필 작가를 초청해 AI시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공부머리 독서법' 강연을 진행합니다.
AI시대에 필요한 문해력과 자기주도적 사고력을 키우는 독서법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프로그램 신청은 목포시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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