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7월 1일을 '시민의 날'로 지정하고, 시민의 노래는 별도 상징물로 지정하지 않고 탄력적으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통합특별시는 두 차례의 조사에서 모두 선호도 1위를 나타낸 통합시 출범일인 7월 1일을 시민의 날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민의 노래는 시민 선호도 1위 곡인 '임을 위한 행진곡'을 중심으로 시 공식 행사에서 활용하되, 행사 성격에 따라 다양한 노래를 함께 운영하기로 하고 조례 제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