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만에 시행된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 이후 수천 건의 민원이 접수되면서 재조정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6일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난달 31일부터 5일까지 노선 개편 이후 3,700여 건의 민원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초기에는 노선에 대한 문의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배차 간격과 환승 불편 등 운영 전반에 대한 불만 접수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한 달여간 운행한 자료를 분석해 문제가 확인된 노선부터 조정에 들어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