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행인을 치어 숨지게 한 뺑소니 운전자가 사고 발생 18시간 만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그제 저녁 8시 40분쯤 율촌면의 한 도로에서 48살 박 모 씨를 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49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 화면 분석을 통해 우측 라이트가 깨진 용의 차량을 발견했고, 추적 18시간 만에 이 씨를 검거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랭킹뉴스
2026-06-25 16:20
'당근' 청소 알바 불렀더니...의뢰인 여성 흉기 위협한 30대
2026-06-25 15:30
취약계층 돌보랬더니 '복지급여 횡령 의혹'...광산구 감사
2026-06-25 13:43
'수의 계약 몰아주기' 대가 뇌물수수 혐의...구복규 화순군수 검찰 송치
2026-06-24 15:37
초등생 따라다니며 종교 권유한 50대 '벌금 10만 원'
2026-06-24 15:31
김순호 구례군수 업추비 '카드깡' 의혹...경찰, 군수 여동생 자택과 식당 '압수수색'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