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쯤 함평군 신광면 89살 강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 62제곱미터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모기향을 피운 뒤 외출했다는 강 할머니의 진술을 미뤄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5-08 10:06
지인에게 필로폰 50만 원에 구매...마약 투약한 60대 구속영장
2026-05-07 23:17
"계좌로 입금한다더니..." 상습 무전취식 20대, 프랜차이즈 직원에 덜미
2026-05-07 21:53
귀갓길 여고생 살해 20대 범행 이틀 전 스토킹 신고 당해
2026-05-07 21:15
"씻을 수 없는 죄" 피의자 구속...유족 통곡 속 영면
2026-05-07 18:20
어린이날 농사 거든 9살 아들 엉덩이 때린 엄마 '입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