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통합특별법 전면 개정을 위해 국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은 6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의장-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단 간담회'에서 특별법 개정을 위한 국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송 의장은 이날 조정식 국회의장에게 "새로운 행정체계에 맞게 법과 제도가 뒷받침돼야 한다"며 통합특별법 전면 개정에 국회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건의했습니다.
또 "이재명 대통령이 약속한 20조 원 규모의 통합 재정지원금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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