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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진욱 "'국회도서관 광주분원 추진' 환영...옛 보훈병원 부지가 최적지"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조정식 국회의장의 국회도서관 광주분원 건립 추진 방침을 환영하며, 광주 남구 구 보훈병원 부지를 최적의 입지로 제안했습니다. 정 의원은 조 의장이 국회도서관 광주분원 건립을 균형발전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광주시민과 함께 환영한다"며 "이제는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최적의 입지 선정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정 의원은 문화·교육 인프라와 교통 접근성, 사업 추진 속도, 부지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구 보훈병원 부지가 가장 적합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2026-07-31
    • 조정식 '李대통령 연임 개헌' 발언 파장…야당 "권력 연장 간보기 중단하고 민생 집중하라" 맹공
      국민의힘은 조정식 국회의장이 추진을 시사한 '대통령 연임 개헌' 발언을 정권 최고 실세들의 여론 떠보기식 핑퐁게임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조용식 대변인은 29일 논평을 통해 현행 헌법이 연임을 금지하고 있음에도 국회의장이 권력 연장 논란을 자초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비판 여론이 일자 강훈식 비서실장이 진화에 나선 구태를 반복하지 말고,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SNS 등을 통해 명확한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했습니다. 개혁신당도 이날 여권 일각의 대통령 연임 개헌론과 관련해 국정 운영이 낙제점인 상황에서 권력 연장
      2026-07-29
    • 청와대, 李대통령 연임 개헌 논란 '일축'..."헌법도 국민도 허용 안 해"
      청와대가 정치권에서 불거진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 개헌 논란에 대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29일 청와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대통령이 연임과 관련해 "우리나라 헌법 체계가 허용하지 않고, 국민도 용인하지 않을 것이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강 실장은 "대선 후보 시절부터 밝혀온 입장을 다시 정리한 것"이라며 이 대통령의 기존 입장을 재확인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대한민국 헌법 제128조 2항은 앞으로도 흔들려서는 안 된다"며 "우리가 지켜야 할 역
      2026-07-29
    • 조정식 의장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논의 대상 아니다"…논란 일자 재차 해명
      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는 자신의 발언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현직 대통령의 연임은 개헌 논의 대상이 아니다”라고 재차 해명했습니다. 조 의장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헌법 제128조 2항은 대통령 임기 연장이나 중임 변경을 위한 개헌이 이뤄지더라도 당시 대통령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헌법 제128조 2항의 내용은 존중돼야 한다"며 "향후 이뤄질 개헌 논의에서 현직 대통령의 연임은 대상이 아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전
      2026-07-29
    • 국민의힘 "조정식 의장 개헌론은 이재명 정권 권력 연장 포석"
      국민의힘은 28일 조정식 국회의장의 개헌 추진 발언과 관련해 "결국 이재명 정권의 권력 연장을 위한 포석"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조용술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조 의장이 22대 국회 내 개헌 추진 의지를 밝히고 대통령 연임 가능성에 대해 "여론과 국민의 선택의 문제"라고 언급한 것을 문제 삼으며, 국회의장은 민생과 국민을 중심으로 권력분립 강화를 위한 개헌 논의를 이끌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현행 헌법이 금지하는 대통령 연임 문제를 개헌 과정에서 사실상 열어둔 것은 이재명 정권의 권력 연장을 위한 속내
      2026-07-28
    • 조정식 의장 "현직 대통령 임기 연장 개헌 언급은 시기상조"
      조정식 국회의장은 28일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여야 협의를 통해 국회 개헌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내년부터 개헌 논의를 본궤도에 올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조 의장은 "곧 의장 직속 헌법개정자문위원회를 출범시켜 개헌 로드맵과 의제를 마련하고,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디지털 플랫폼도 구축하겠다"며 내년 중후반 개헌 합의를 목표로 추진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제헌절 경축사에서 제시한 대로 2027년 국민주권 개헌안을 마련하고 22대 국회 임기 내 개헌을 마무리하겠다는 구상도 재확인했습니다. 개헌 과제로는 5·18
      2026-07-28
    • 조정식 국회의장, 대한상의와 '경제대도약' 간담회…"기업과 상설 협력체계 구축"
      조정식 국회의장이 1일 대한상공회의소와 '경제대도약' 간담회를 열고 국회와 경제계의 상시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통해 반도체 산업 육성과 국가 균형발전 구상을 발표한 지 이틀 만에 마련된 자리로, 국회와 경제계가 미래 성장 전략을 함께 모색하는 첫행보라는 점에서 주목받았습니다. 조 의장은 후반기 국회 운영 비전으로 '민생효능 국회'와 '미래도약 국회'를 제시하며, 국회가 기업을 규제의 대상으로만 보는 관행에서 벗어나 민생 회복과 미래
      2026-07-01
    • 국회 원 구성 시한 임박...민주당 '결단'·국민의힘 '반발'
      국회 원 구성 협상이 법제사법위원장 배분 문제를 둘러싼 여야 대치로 난항을 보이는 가운데 중대 분수령을 맞고 있습니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지난 22일 여야 원내대표를 만나 24일 정오까지 상임위원 명단을 제출하라고 통보했습니다. 22대 국회 후반기 임기가 시작된 지 20일이 넘도록 원 구성이 마무리되지 않자 국회 정상화를 위해 시한을 제시한 것입니다. 국회법상 상임위원 임기 만료 전 선임 요청이 없을 경우 의장이 직권으로 상임위원을 선임할 수 있는 만큼, 의장의 압박 수위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전반기에 이어 후반
      2026-06-24
    • 조정식 국회의장, 강훈식 비서실장 접견..."국회·행정부 협치 강화"
      조정식 국회의장이 9일 국회에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과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을 접견하고 민생 회복과 국익 실현을 위한 국회와 행정부의 협력 강화를 강조했습니다. 조 의장은 이날 접견에서 "국회와 행정부는 국민의 삶을 개선하고 국익을 실현하는 동반자이자 같은 운명 공동체"라며 "대한민국의 경제성장과 국익을 견인해야 할 중요한 시기인 만큼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날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출국한 이재명 대통령을 언급하며 "국익 외교를 위해 떠난 대통령의 순방이 큰 성과를 거두길 기대한다"며
      2026-06-09
    • 조정식 국회의장, 강태웅 비서실장 등 의장실 인선 완료
      조정식 제22대 후반기 국회의장이 8일 의장비서실장과 수석비서관 4인에 대한 인선을 마무리하며 새로운 의장실 진용을 완성했습니다. 의장비서실장에는 서울시 기획조정실장과 행정1부시장 등을 지낸 강태웅 전 더불어민주당 용산구 지역위원장이 임명됐습니다. 강 실장은 행정 경험과 정무 감각,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두루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조 의장은 이번 인선과 함께 비서실 체제도 개편했습니다. 기존 정무·정책·공보·메시지수석 체제를 정무·정책·외교안보&mid
      2026-06-09
    • 22대 후반기 국회의장에 민주 조정식 선출...부의장에 민주 남인순·국힘 박덕흠
      제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이 선출됐습니다. 국회는 5일 주호영 임시 의장의 주재로 본회의를 열고 투표를 거쳐 더불어민주당 소속 6선의 조정식 의원을 국회의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당선 인사에서 "전반기 국회는 내란 위기를 극복한 헌법수호 국회로, 후반기 국회 역시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로서 국회의 사명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말이 아닌 결과로, 정쟁이 아닌 민생국회의 효능감으로, 국민께서 체감하는 22대 국회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지난 5월 의원총회와 권리당원 투표
      2026-06-05
    • 홍석준 "정원오·조정식...이 대통령 '명픽' 공통점, 요리하기 쉬운 사람, '센 캐릭터' 별로"[여의도 진검승부]
      △홍석준 국민의힘 전 의원: 예. 저도 조정식 의원이 될 줄 예상은 했습니다마는 그래도 결선투표도 가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아주 쉽게 낙승을 한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조정식 의원이 선수도 6선으로 가장 많지만, 이렇게 압도적으로 1차에서 그냥 끝낸 것은 조정식 의원이 본인의 경쟁력도 경쟁력이지만 어쨌든 '명픽'이다. 우리 이재명 대통령이 친절하게 교차투표에 대해서 설명하면서도 '국회의장은 조정식 의원님' 이렇게 조정식 의원을 지지하는 글을 공유하시고. 또 대통령 정무특보 임명이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그런데 이재명 대통
      2026-05-18
    • 남인순 "조정식, 명픽? 이 대통령 국회 대리인?...기우, 민주당 의원들 그렇게 안 간단해"[KBC 뉴스메이커]
      △배종호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뉴스피플을 직접 만나서 정국의 주요 현안을 알아보는 KBC '뉴스메이커'의 진행자 배종호입니다. 오늘은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에 사실상 확정된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국회부의장 후보를 모셨는데요. 대한민국 여성 운동가 출신의 4선 의원이시죠. 후반기 국회 의장단 선출 과정 그리고 중요 현안 등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남인순 국회부의장 후보: 네. 안녕하세요. △배종호 앵커: 먼저 축하드리고요. 기분 굉장히 좋으시죠. ▲남인순 의원:
      2026-05-17
    • 민주당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에 '6선 조정식'..."대한민국 대전환 국회 만들 것"
      【 앵커멘트 】 제22대 국회 후반기 입법부 수장을 선출하는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6선의 조정식 의원이 최종 후보로 선출됐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경륜을 앞세워 도전에 나섰지만 아쉽게 고배를 마셨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의 22대 후반기 국회 운영을 책임질 국회의장 후보로 6선의 조정식 의원이 확정됐습니다. 조정식 의원은 의원총회에서 김태년, 박지원 의원과의 치열한 경쟁 끝에 동료 의원들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조정식 의원의 당선 배경에는 '안정감 있는 리더십'이 주요하게 작용했다는 분석입
      2026-05-13
    • 22대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에 '친명' 조정식…부의장 후보에 남인순
      제22대 후반기 국회의장으로 더불어민주당 조정식(63) 의원이 13일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민주당 최다선(6선)인 조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각각 5선인 박지원·김태년(이상 기호순) 의원을 꺾고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로 선출됐습니다. 조 의원은 이날 1차 투표에서 의원 투표와 온라인 당원 투표를 합산한 결과, 과반 득표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 의원은 국회 본회의에서 표결을 거쳐 국회의장으로 확정됩니다. 대표적 친명(친이재명)계 핵심으로 꼽히는 조 의원은 고(故) 제정구 의원의 보좌관
      2026-05-13
    • 송영길 "이 대통령, 국회의장 조정식? 천기누설?...누가 찍으라고 찍는 당 아냐, 예측 불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을 선출하는 더불어민주당 의원 투표가 내일 진행됩니다. 앞서 어제와 오늘은 20%가 배정된 권리당원 투표가 실시됐습니다. '여의도초대석' 5선 국회의원과 인천광역시장, 민주당 당 대표를 지낸 송영길 전 대표와 정치권 현안 및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얘기해 보겠습니다. 인천 연수갑 국회의원 보궐 선거에 출마한 송영길 전 대표가 지역구 일정이 정말 빡빡하고 바빠서, 줌 화상 인터뷰로 연결했습니다. 대표님 나와 계시죠? ▲송영길 전 더불어민
      2026-05-12
    • "조정식 후보를 미는데 불안...'친절한 재명씨'의 속마음 드러나"[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회의장 후보 선출을 위한 민주당 권리당원 투표가 11일 시작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의 SNS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번 후보선출 방식인 '선호투표제'에 대해 설명하는 글을 올렸는데, 정치권의 시선은 설명글과 함께 공유된 게시물에 집중됐습니다. 한 지지자가 "국회의장은 조정식 의원님! 뽑을 사람은 단 한 명뿐인데 뭐하러 순위를 매기냐"고 쓴 글과 더불어 조 의원에게 투표한 것을 캡처했습니다. 이를 두고 '명심'을 은연중 드러낸 것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입법부 선거에 대한 개입으로 삼권
      2026-05-12
    • 박지원 “당심 52%, ‘박지원 국회의장’ 선호...우원식 의장, ‘박지원법’ 의미심장한 웃음”[여의도초대석]
      ▲박지원 의원: 제게 묻더라고요. 나이가 많으시지 않습니까? 건강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필리버스터 사회를 어떻게 볼 수 있겠습니까? 아니 제가 열심히 운동하는 것도 국회의장 한 번 하려고 하는 거다. 내가 매일 밤 운동하잖아요. 어제도 12,000보 걸었어요. 그 고생을 하고도. 그런데 제 나이가 어때서요? 의장하기 딱 좋은 나이 아니냐 했더니 그렇게 제목을 뽑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일반 국민들이 염려하기를 우원식 국회의장이 건강이 좋은 사람인데 필리버스터 계속 하고 있을 때 부의장과 둘이 사회 보는데 어려웠지 않냐. 그건
      2026-05-09
    • '국회부의장 도전' 남인순 "조정식·김태년·박지원, 삼색 인연...누구와도 '환상의 짝꿍'"[여의도초대석]
      ▲남인순 의원: 그래서 저는 국회부의장이 되면 '민생 패스트트랙 제도'를 도입하겠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그게 뭐냐 하면 민생 법안은, 특히 여야 의원이 공동 대표발의를 하게 되면 그거는 여야 협치가 이제 이루어진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법은 패스트트랙 방식으로 우선적으로 처리하고 필리버스터에서도 예외가 되게 하는 거죠. 해당 법은. △유재광 앵커: 그런데 가령 국민의힘에서 당론은 아닌데 어떤 의원이 '그거 취지 좋다' 해서 대표발의에 동참을 하면. ▲남인순 의원: 하는 경우가 있죠. △유재광 앵커: 그것도 그러면 여
      2026-05-07
    • "미국, 이재명 의심, 장동혁과 별도 핫라인" vs "그게 누군데, 왜 못 밝히는데, 우롱하나"[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둘러싼 이런저런 논란과 구설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방문을 연장하면서까지 만난 국무부 차관보라는 사람이 미국 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야 하는 정식 차관보가 아니라 사실은 국무부 차관의 30대 비서실장이라는 JTBC 단독보도가 나와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한 주간 정치권의 핫한 이슈를 촌철살인의 시각으로 짚어보는 '여의도 진검승부', 더불어민주당 광주 양부남 의원 그리고 부산 출신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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