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형곤

    날짜선택
    • 송형곤 의장 "소수 정당도 분명한 역할·발언권 갖는 의회 만들 것"[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초대 의장인 송형곤 의장이 다수당 중심의 의회 운영 우려를 의식하며 소수 정당의 의견을 존중하는 협치와 균형의 의회를 만들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15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송형곤 의장은 통합특별시의회가 전체 91명 의원 중 더불어민주당 소속이 83명인 상황과 관련해 "의회는 다수의 책임을 바탕으로 운영되지만 소수의 목소리도 반드시 존중받아야 한다"라며 "다수라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결정되어선 안 되고 소수의 의견이라도 가볍게 넘겨서도 안 된다"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진보당과 조국혁신당,
      2026-07-15
    •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 "91명 의원 모두 특별시 성공 위해 최선"[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14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어제(13일) 개원식을 열고 전국 최초 통합 광역의회의 공식 출범을 알렸습니다. 오늘은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초대 의장과 함께 의회 운영 방향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장님, 안녕하십니까? ▲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장 : 예,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 지난 1일 0시 첫 본회의에 이어서 어제는 개원식도 열렸습니다. 전국 최초로 통합 광역의회의 출범을 맞이하신 소감 어떻습니까? ▲
      2026-07-15
    • 하나 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역사적 첫발 내딛다"
      【 앵커멘트 】 전남과 광주가 40년 만에 다시 하나 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역사적인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통합특별시의회는 오늘 0시 5분에 개원해 '반도체 지원 조례'를 제1호 안건으로 통과시키며 지역 대도약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민형배 특별시장과 김대중 특별시교육감도 취임 선서를 하는 등 통합특별시는 자정부터 숨 가쁘게 움직였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7월 1일 0시 5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무안청사 본회의장에서 역사적인 첫 임시회를 열었습니다. 통합특별시의 행정 공백을 막고
      2026-07-01
    • 민주당, 통합의회 의장 후보 '송형곤' 선출..."통합의회 무안 남악"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초대 의장 후보로 송형곤 당선자를 선출했습니다. 민주당이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만큼 사실상 초대 의장 당선은 확정적입니다. 송 당선인은 통합의회 본회의장을 무안 남악으로 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내부 경선에서 고흥 출신의 4선 송형곤 당선인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초대 의장 후보로 선출됐습니다. 91명의 통합특별시의원 중 민주당 소속이 83명으로 절대 다수인만큼 의장 당선은 확정적
      2026-06-23
    •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의회 의장 후보에 송형곤 당선인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초대 의장 후보로 4선의 송형곤(고흥1) 당선인이 선출됐습니다. 송 당선인은 23일 전남도의회에서 열린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초대 의장 경선에서 65표를 얻어 의장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심철의(서구4) 당선인과 후보 단일화를 거쳐 경선에 나선 전경선(목포5) 당선인은 17표를 얻는 데 그쳤습니다. 송 당선인은 경선 직후 기자들과 만나 “무거운 책임감이 어깨를 짓누른다”며 “의원, 집행부, 시민과 함께 성공하는 특별시와 남부권 중심축으로 만들 수 있도록 최
      2026-06-23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