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지에서 인권 탄압 현장을 취재한 영상 기자들에 대한 '2026 힌츠페터 국제보도상' 시상식이 광주 옛 전남도청에서 열렸습니다.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가자지구에서 벌어진 전쟁의 참상을 기록한 '인사이드 가자'와 '죽음의 연기: 봉쇄된 가자'가 대상과 뉴스상을 받는 등 5개 부문에 상이 수여됐습니다.
이번 시상식에 이재명 대통령은 축전을 보내 "침묵이 강요되는 현장에서 진실을 밝히는 언론인들의 기록은 불의를 멈추고 평화로 나아가게 하는 강력한 힘"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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