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법원이 김건희 씨에 대한 추가 구속영장 발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오는 27일 피고인 심문을 진행합니다.
대법원은 김건희 특별검사팀(민중기 특별검사)의 추가 구속영장 발부 요청에 따라 10월 27일 김 씨를 상대로 영장 심문 기일을 열기로 결정했습니다.
현재 김 씨는 수감돼 재판을 받고 있으나 기존 사건의 구속기간 만료가 오는 31일로 임박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특검팀은 재판이 진행 중인 별도의 혐의 사건과 관련해 재판부에 추가 영장 발부를 요청했으며, 법원은 심문을 거쳐 구속 연장 여부를 최종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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