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M 노조 "노사관계 정상화…민형배 시장 나서라"

    작성 : 2026-10-02 21:23:02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이 광주글로벌모터스를 압수수색한 가운데 노동조합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향해 적극적인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광주글로벌모터스 노조는 2일 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대주주인 통합특별시 민형배 시장이 책임을 다해야 한다면서 GGM 노사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역할과 방안을 제시하라 나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GGM의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입장 표명과 민 시장 면담을 요구했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향후 파업 수위를 단계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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