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 교통사고로 보험금을 부당 편취한 20대 조폭과 공범 등 11명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지난 2021년 4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목포 일대에서 차선 위반 차량만 골라 11번에 걸쳐 고의 교통사고를 내 보험금 8,000만 원을 편취한 25살 조폭 A 씨 등 11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주범인 A 씨는 목포 한 조폭의 행동대원으로 지역 선후배들과 공모해 고의 교통사고를 내고 상해를 과장하는 등 보험사기를 벌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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