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기술원이 오는 2029년 개교 예정인 AI영재학교의 교육 방향과 운영 전반을 논의하는 장을 마련했습니다.
지스트는 AI정책전략대학원 서울캠퍼스에서 염재호 태재대 총장과 백민경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정현철 카이스트 과학영재교육원 책임연구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가 라운드테이블을 열고, AI영재학교의 교육과정과 학생 선발, 지원이나 운영체계 등 폭넓은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오는 2029년 개교를 목표로 설립을 추진 중인 AI영재학교는 정원 150명 규모의 기숙형 학교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