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삼성, 지역 청년 자립 협력 강화

    작성 : 2026-09-07 21:20:03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삼성이 지역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사회공헌 협력을 강화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7일 광주청사에서 민형배 특별시장과 송규종 삼성물산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청년단체를 지원하는 '청년희망터'사업과 자립준비청년의 사회 진출을 돕는 '희망디딤돌' 사업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삼성은 성인이 돼 보호시설을 떠나는 자립준비청년에게 주거 공간과 취업 교육을 제공하는 '삼성희망디딤돌' 센터를 순천과 목포, 광주 등 지역 거점에 조성해 지원을 이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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