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청와대에서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주재합니다.
새롭게 출범한 민선 9기 지방정부와 중앙정부가 처음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회의에서는 국정운영의 동반자로서 중앙과 지방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방이 주도하는 성장 전략을 논의합니다.
회의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등 중앙정부 관계자와 박찬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 등 시·도지사들이 참석합니다.
회의에서는 민선 9기 중앙·지방 협력 방안과 지방주도 성장 추진방안, 3대 메가프로젝트와 연계한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 방안, 지방균형성장을 위한 재정투자 방향 등이 차례로 보고됩니다.
특히 16개 시·도지사가 지역별 여건과 강점을 반영한 지방주도 성장 성공전략을 직접 발표하고, 중앙정부와 실행방안을 논의하는 자유토론도 진행됩니다.
정부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중앙과 지방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의 성장전략과 중앙정부의 지원을 연계해 지방주도 성장을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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