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들 '청렴' 워크숍서 도박 의혹...소방청 감찰

    작성 : 2026-08-19 21:48:53

    감찰 업무를 담당하는 소방관들이 참여한 워크숍에서 도박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소방청이 감찰에 나섰습니다.

    전남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월 영광군에서 열린 감찰 관련 워크숍에 참석한 소방관 6명이 사행성 행위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소방청 감찰 중입니다.

    청렴도 향상 목적으로 열린 워크숍에는 전 광주소방본부 감찰과 민원 업무를 담당하는 소방관 31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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